[포토] 봄이 오는 소리

봄 소식을 알리는 야생화
송명숙 기자 | eco1@ecomedia.co.kr | 입력 2021-03-12 05:5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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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 복수초는 겨우내 꽁꽁 언땅에서 봄을 알리기 위해 눈속을 뚫고 나와 인사를 한다. <사진=송명숙> 

 

▲ 복수초 <사진=송명숙>

 

▲ 현호색 꽃도  지지않으려고 바위틈에서 일어나 인사를 한다. <사진=송명숙>

 

▲ 수리산 변산바람꽃은 봉우리를 펼치며 부시시 깨어난다 . <사진=송명숙>

 

▲ 수리산 변산바람꽃은 봉우리를 펼치며 부시시 깨어난다 . <사진=송명숙>

 

▲ 부채꽃도 피어나려고 준비를 하며 기지개를 편다. <사진=송명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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