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자 중심 맞춤형 서비스 환경성보장제 "2019년 기업담당자 눈높이 교육" 개최

환경성보장제 의무대상 기업의 불이익 방지 및 원활한 경영활동 지원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3-14 13:3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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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수도권서부지역본부(본부장 추연홍)는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수요자 중심의 눈높이 맞춤형 서비스인「환경성보장제 EASY+ 컨설팅」의 일환으로 “2019년 기업담당자 눈높이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환경성보장제도는 전기·전자제품 및 자동차의 유해물질 사용을 억제하고 재활용이 쉽도록 제조하며, 그 폐기물의 적정한 재활용 촉진을 통해 환경친화적 국가발전을 도모하는 제도로서, 2008년 1월 1일부터 시행됐다.

이번 교육은 3월 29일(금) 새싹타워 새싹홀(9호선 양천향교역)에서 실시할 예정으로 관련법령에 따른 전기·전자제품 및 자동차 제조·수입업자·판매업자를 대상으로 유해물질 사용제한 등의 준수 공표, 폐가전 회수·인계·재활용의무사항 등을 기업 사례 중심으로 기업 담당자의 눈높이에 맞추어 교육할 예정이며, 부과금 면제사항을 담은 “Easy-Checklist”를 안내해 기업 부담을 경감하고, 법정서류를 쉽고 간편히 제출할 수 있게 “Easy-Guide”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교육은 법정서류(실적서 및 결과보고서) 작성.제출시기인 4월 이전에 실시해 기존 업체뿐만 아니라 신규 의무대상 기업의 행정 업무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단 관계자는 향후 환경개선 및 자원순환 촉진뿐만 아니라 환경성보장제 수요자 중심의 서비스 발굴 및 컨설팅 확대를 통해 공공부문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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