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모델과 함께 스래쉬 메타밴드 마하트마 공연

홍대 웨스트 브릿지에서 열려
송명숙 기자 | eco1@ecomedia.co.kr | 입력 2026-07-15 06: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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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 송명숙 기자] 한국예술문화진흥원(대표 임연희) 아카데미(원장 록희림)의 주최로 홍대 웨스트브릿지 라이브홀에서 패션모델쇼와 함께하는 록밴드 '마하트마'의 정규 6집 발매 기념 단독 공연이 개최됐다.  이번 공연은 7월 11일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진행됐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래쉬 메탈 밴드 마하트마의 단독 공연은 전문 모델들의 오프닝 패션쇼로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이어 무대에 오른 마하트마는 실력파 밴드다운 수준 높은 연주와 무대 매너로 홍대 웨스트브릿지를 뜨겁게 달궜으며, 현장을 찾은 수많은 관객의 뜨거운 호응과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프리씽커(Free Thinker)'와 '몬스터리그' 역시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선보이며 공연의 열기를 더했다. 공연을 관람한 시민들은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식혀주는 유쾌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번 패션쇼 무대에는 한국 모델 박효미, 김예원, 허세진, 김지윤, 김미리내, 김정민, 이도연, 박두희, 이미래를 비롯해 외국인 모델 폴리나, 레나, 아나스타샤가 참여하여 아름답고 우아한 패션 워킹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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