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위생용품 영업자 대상 온라인교육 개시

7월부터 위생용품 위생교육기관의 인터넷 누리집을 통해 신청 가능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07-08 10: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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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7월부터 위생용품 영업자를 대상으로 인터넷을 이용한 온라인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상반기 집합교육이 중지됐고, 하반기 집합교육 중 일부를 비대면 형태로 운영함으로써 수강생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온라인 교육은 ㈜세스코를 통해 이달부터 연말까지 상시 운영되며, 수강생은 온라인 강좌 학습을 완료하고 수료평가에 응시해 60점 이상 점수를 취득해야 교육 이수가 가능하다.

 

그밖에 하반기 집합교육은 (사)한국물수건위생처리업중앙회, 한국식품정보원,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에서 운영하므로 집합교육 또는 온라인 교육을 선택해 수강할 수 있다.

 

식약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교육을 추가 개설하도록 교육기관을 독려하는 한편, 위생교육 운영 시 나타날 수 있는 미비점은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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