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위험한 도로에서 먹이를 찾는 비둘기

사진. 최용백 한국환경사진연구소 소장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06-02 17: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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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험한 도로에서 먹이를 찾는 비둘기. 인천광역시 동구 송현동 동국제강 주변 도로에서 자동차에 치일 뻔한 상황에서도 비둘기들이 도로에서 떨어진 먹이를 구하고 있다. 위험스런 상황보다 배고픈 본능이 앞서는 비둘기들은 바닥으로 바닥으로 내려와서 콘크리트 바닥을 콕콕 두드린다. <사진=최용백 작가>

▲ 위험한 도로에서 먹이를 찾는 비둘기. 인천광역시 동구 송현동 동국제강 주변 도로에서 자동차에 치일 뻔한 상황에서도 비둘기들이 도로에서 떨어진 먹이를 구하고 있다. 위험스런 상황보다 배고픈 본능이 앞서는 비둘기들은 바닥으로 바닥으로 내려와서 콘크리트 바닥을 콕콕 두드린다. <사진=최용백 작가>
▲ 목숨까지 내놓은 비둘기. 인천광역시 중구 북성포구 입구에는 대한제분, 대한싸이로 등 대형공장이 있다. 자동차에서 흘린 음식을 먹으러 온 비둘기들은 이곳에서 잔인하게 죽었다. 사체가 도로 바닥에 있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주변 나무 밑 및 숲으로 옮겨주어 죽은 동물에게 최소한의 예의를 표한다. <사진=최용백 작가>
▲ 목숨까지 내놓은 비둘기. 인천광역시 중구 북성포구 입구에는 대한제분, 대한싸이로 등 대형공장이 있다. 자동차에서 흘린 음식을 먹으러 온 비둘기들은 이곳에서 잔인하게 죽었다. 사체가 도로 바닥에 있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주변 나무 밑 및 숲으로 옮겨주어 죽은 동물에게 최소한의 예의를 표한다. <사진=최용백 작가>
▲ 먹이를 구하러 나선 길 위의 참새들. 인천광역시 중구 우회고가교 아래는 인천에서 제일 위험한 길로 신호등 없는 교차로이다. 인천역에서 월미도 방향으로 인천항 8 부두 주변이라 도로에 곡식들이 많이 떨어져 있어 참새들이 이곳에서 먹이를 구한다. 위험천만한 참새들이 먹이를 취하는 위험천만한 광경을 여러 번 볼 때마다 살아있는 존재들에게는 먹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다시 생각해보게 된다. <사진=최용백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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