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숲속의 노란 망태버섯

초안산에서
송명숙 기자 | eco1@ecomedia.co.kr | 입력 2021-07-21 11:40:35
  • 글자크기
  • -
  • +
  • 인쇄

[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버섯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화려한 자태의 노란 망태버섯. 여름철 잡목 속에서 눈에 띄는 노란 빛깔의 망태기 모양 때문에 유명하다. 새벽에 잠깐 피었다 사르르 지는 것이 특징이다. 망태버섯을 잠시 촬영하는데 모기가 벌떼같이 덤벼들어 어렵사리 사진에 담아봤다.

 

▲ 망태버섯 <사진=송명숙 기자>

▲ 망태버섯 <사진=송명숙 기자>

▲ 망태버섯 <사진=송명숙 기자>

▲ 망태버섯 <사진=송명숙 기자>

▲ 망태버섯 <사진=송명숙 기자>

▲ 망태버섯 <사진=송명숙 기자>

▲ 망태버섯 <사진=송명숙 기자>

▲ 망태버섯 <사진=송명숙 기자>

▲ 망태버섯 <사진=송명숙 기자>

▲ 망태버섯 <사진=송명숙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