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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는 TMS 사업장의 사기진작 및 자율환경개선을 유도하고자 우수사업장 인정서 수여식 및 관계자 연찬회를 11월 4일 오후, 경주 대명콘도에서 개최한다.
우수사업장 인정서 수여식을 통해 발전, 시멘트, 소각, 화학제품 등 분야별 우수운영업체(4개)와 우수유지관리업체(1)에 현판, 운영비용 및 부상금이 전달된다.
1. 발전, 전기, 가스, 난방, 목재펄프, 섬유/한국중부발전(주) 보령화학본부/발전
2. 시멘트, 유리, 1차금속/성신양회(주)/시멘트
3. 소각, 종이제품, 음-식료품/부산환경공단 해운대사업소/소각
4. 화학제품, 석유정제, 석유화학, 전기전자, 기계, 기타/SK에너지(주)/석유정제
5. TMS 유지관리업체/서원환경기술(주)
우수사업장은 2009년도 운영실적 등을 토대로 선정됐습니다. 고장률, 정도검사결과 등 4개에 평가지표를 대상으로 평가위원의 공정한 심사를 거친 결과이다.
한편 대기TMS 정책방향과 각 분야별 우수사례가 발표를 통해 새로운 정책방향 및 효율적인 유지관리 방안도 모색함으로써, 사업장에서도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TMS을 운영해 줄 것을 요청하게 된다.
환경부, 한국환경공단, 지자체 공무원, TMS운영업체 및 유지관리업체 종사자 약 300여 명이 참여한 행사에서 이만의 환경부장관은 격려사를 통해 "굴뚝 TMS는 과학적인 상시 감시를 통해 대기오염물질 총량관리를 위한 인프라로 활용될 뿐만 아니라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제 등 앞으로 우리나라가 추진하고자 하는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해 매우 중요한 역할 수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환경부는 향후에도 사기진작 차원에서 매년 우수 운영사업장 5개 업체를 선정하여 지정서 수여 등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TMS 신뢰성 향상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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