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산업진흥원, 2009년도 국내 바이오 보건분야 기술사업화 지원

jh | eco@ecomedia.co.kr | 입력 2009-04-30 20: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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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보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김법완)은 2009년도 국내 바이오 보건산업분야 기술평가, 기술이전, 특허경비지원, 투자유치 지원사업 등을 통합 공고하고 기술사업화 지원을 위해 본격적인 업무 수행에 나섰다.
기술평가를 통한 사업화지원을 받고자 하는 보건산업 관련 대학, 연구기관, 기업 및 개인은 오는 5월 7일(목)까지 보유기술에 대한 기술사업성평가신청서를 작성, 보건산업기술이전센터 홈페이지(http://technomart.khidi.or.kr)를 통해 온라인 등록·신청하면 된다.

1차 온라인 및 2차 오프라인 평가를 거쳐 선별된 기술은 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외 기술이전 중개, 특허경비 지원, 투자유치 등 사업화지원 및 해외인허가지원 등 해외마케팅 지원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의 우선 지원 대상이 된다.
이를 위해 진흥원은 오는 6월 12일 ‘2009 KHIDI 바이오비즈니스 포럼’에서 우수기술에 대한 발표 및 기술보유자와 수요자간의 1:1 파트너링 등을 진행함으로써 기술사업화 지원 및 전략 수립을 위한 기회를 제공한다.

진흥원은 이외에도 국내외 협력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인터비즈 바이오 파트너링&투자포럼’(7월), ‘BIO KOREA’(9월) 등의 행사를 개최하여 기술평가체계 구축, 투자유치 지원, 해외기술수출입지원 등 기술사업화를 위한 전문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김법완 원장은 “신성장동력산업인 바이오보건 분야의 우수기술을 발굴하고 선별된 기술에 대해서는 기술이전, 투자유치 지원 등 기술사업화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성공사례 창출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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