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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구보 |
인천시는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돼지 인플루엔자(SI)가 유입되는 사태를 막기 위해 예찰 및 방역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7일부터 돼지독감(SI) 대책상황실을 설치하고, 조류 인플루엔자(AI)와 구제역(FMD)방역 비상대책과 연계하여 보건환 경연구원과 10개 군·구에 24시간 비상체제를 유지하도록 긴급지 시 했다.
시는 농가별 담당자를 지정 주1회 소독 점검을 실시하고, 돼지사육 농가에 외부 출입차량 및 방문객을 전면통제하여, SI유입 근원을 차단시키고, SI변성 감정 의뢰축 및 도축장 출하돈에 대한 모니터링 검사 등 임상관찰을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인천시는 127개 양돈농가에서 49,740두를 사육하고 있다.
시관계자는 “돼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음식물로는 전염되지 않으며 돼지고기 섭취에 의한 감염 가능성도 없다”며 시민들의 돼지인플루엔자에 의한 소비자 불안심리 확산으로 돼지고기 소비가 위축되지 않도록 국내산 돼지고기에 대한 안전성 홍보에도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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