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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질개선본부장인사말 |
기상청은 지난 14일 2008년 기상사진 특별전 작품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기상사진전 25주년으로 이를 기념해 ‘하늘, 땅, 기후변화 이야기’라는 주제로 15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기상청 홈페이지에서 응모를 받는다.
기상청은 안개, 구름, 무지개, 노을, 우박 등 특이한 기상현상을 순간 포착한하거나 자연재해 현장을 담은 디지털 카메라 촬영 사진을 공모한다고 설명했다.
수상작들은 3월 21일부터 27일까지 지하철 3호선 경복궁 지하철역에 있는 서울메트로 미술관에서 열리는 ’제25회 기상사진 특별전‘에 전시된다.
최우수상 1편(상금 200만원), 특별상 1편(200만원), 우수상 2편(각 150만원) 장려상 3편(각 100만원), 입선 43점(각 10만원)까지 모두 50편의 입상작에 상장과 상금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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