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상수관망심포지움 |
충청남도 천안시 동면의 한 오리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견됐다.
지난달 초 경기도 안성에서 발생한 이후 7번째로 산란율은 지난해 대비 평균 24%가 감소했고 30여마리가 집단 폐사했다. 이 농장은 총 1만여마리를 사육하며 매일 6천여개의 종란을 생산해 왔다.
가축방역당국은 "오리의 집단 폐사와 산란율 저하 등 이상 징후가 포착돼 조사한 결과 AI로 최종 판명됐다"고 밝혔다.
방역당국은 농장 주변의 출입을 철저히 통제하고 반경 3㎞ 이내에서 사육 중인 가금류 6만여마리를 도살 처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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