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 함께 내린 황(S)의 절반 이상, 중국 때문으로 나타나

洙 | eco@ecomedia.co.kr | 입력 2007-03-02 21:41:48
  • 글자크기
  • -
  • +
  • 인쇄

△ 한국물학술단체연합회





국립환경과학원(원장:윤성규)은「동북아대기오염 감시체계구축 및 환경보전협력사업(VII)」(‘06.1~’06.12)의 일환으로 수행한 항공기 관측(5회) 사례시 황의 배출원·수용지 관계 모델링 결과를 발표하였다. 모델링한 결과, 우리나라 지상에 떨어진 건성 침적량 중 7~19%, 강수에 의해 떨어지는 습성 침적량 중 51%~94%가 중국에서 발생·이동된 것으로 분석되었다.
우리나라 자체 기여율은 건성 침적량 중 74~90%, 습성 침적량 중 5~33% 수준으로 분석되었고, 습성 침적량 중 봄철의 경우 중국 남부의 영향이 73%~86%, 여름철의 경우는 중국 중부의 영향이 50%~79%로 기상 조건에 따라 영향을 주는 지역이 다르게 나타났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