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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청장과 시장 |
소비자시민모임에서 의료관련 소비자 피해 상담사례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소비자단체를 통해 들어온 상담사례가 무려 6,000여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무면허자에게 치과치료를 받다가 이가 빠지는 등의 치과관련 피해상담이 294건(28.2%)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밖에 대학, 종합병원 관련 피해 상담이 159건(15.3%), 성형외과 137건(13.2%)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또 이러한 의료피해 관련사례 중 부작용 관련 사례 274건(26.3%), 진료비관련 사례 217건(20.8%), 오진관련 사례 152건(14.6%) 순으로 조사됐다.
특히 체형관리실에서 비만클리닉을 받는 도중에 전기분해침 시술로 인해 기절한 사례까지 보고 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의료기관이 아닌 곳에서 공공연한 의료행위가 만연하고 있다" 며 "정부차원의 대책이 강구돼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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