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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시현재 위성사진 |
전국에 걸쳐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후부터 점차 눈이 그칠 전망이다. 그러나 영동일부지역, 충청남북도, 전라남북도 일부지역은 내일까지 눈이 내려 폭설에 따른 피해가 예상된다.
오늘 10시 현재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지역은 서울, 인천, 서해5도, 경기, 강원, 대전, 충청남북도, 전라북도, 대구, 경상북도, 경남 산청, 함양, 거창, 합천, 울릉도 독도 등이다.
이 지역에선 오늘 새벽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이 2~18cm까지 쌓인 상태다. 특히 강화, 동두천, 홍천, 원주지역과 대관령, 태백 지역에선 현재까지 굵은 눈발이 이어지고 있다.
오늘 전국은 흐리고 눈이나 비가 오는 가운데 점차 갤 전망이다. 낮 최고기온은 영상 1도에서 영상 6도로 어제보다 춥겠다.
내일 밤까지 제주도 산간과 울릉도 독도지역엔 5~20cm의 눈이 내리겠으며 전남북도, 충청남북도, 강원영동지역엔 5~20cm의 눈이 쌓일 전망이다.
기상청은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가운데 내일은 전국이 구름많겠고 충청남북도와 전라남북도지방은 한두차례 눈이나 비가 온 뒤 전국이 다시 추워질 전망"이라고 예보했다.
[사진: 10시 현재 한반도 위성사진 / 제공 : 기상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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