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 행복과 평화를 위협하는 것 중의 하나가 바로 건강 문제이다. 요즈음은 평균 수명이 늘어나서 대개 75세 이상에서 80세까지도 수명이 증가되었다. 수명이 증가된만큼 가장 걱정이 되는 것은 바로 치매와 뇌경색이나 뇌졸중이다. 이 병은 집안에 큰 우환을 주기 때문이다. 치매는 알츠하이머 치매(유전), 노인성 치매(노화), 혈관성 치매(뇌경색, 뇌졸중) 기타 알코올성 치매 등으로 나뉘어진다.
이 중에서 알츠하이머 치매는 유전적인 치매로 40~50대에도 치매가 발생할 수 있으며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 별로 없다. 노인성 치매는 노화로 인한 것이며 성장호르몬의 부족이나 과도한 활성산소가 원인이 된다. 따라서 부족한 성장호르몬을 보충하고 과도한 활성산소를 제거 한다면 그만큼 치매도 예방하고 장수할 수 있다.
혈관성치매는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동맥경화 등이 원인이된다. 당뇨, 혈압을 조절하고 체중을 줄이고 동맥경화 등의 원인이 되는 과도한 활성산소 제거와 부족한 미네랄(아연, 셀레늄, 망간 등)을 보충하게 되면 예방과 치료가 동시에 이루어진다. 동맥의 내피가 두꺼워진 것은 쉽게 치료가 되지만 석회화가 된 것은 시간이 오래 걸리거나 치료가 힘들다. 따라서 미리미리 경동맥 검사와 활성산소 검사를 해서 초기에 치료하고 예방적 치료를 계속 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이것은 치료뿐만 아니라 뇌졸중이나 뇌경색, 심근경색 등을 예방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성장호르몬은 아이들에게는 키가 크는데 꼭 필요하지만 성인에게도 꼭 필요한 호르몬이나 20대 후반부터 10년에 약 14.5%씩 감소하게 되는데 천천히 감소하게 되면 노화가 빨라지고 수명도 줄어든다.
우리 세포 속의 유전자에는 텔로미어라는 꼬리가 있는데 성장호르몬이 부족하면 이것이 빨리
줄어들어서 수명이 줄고 노화가 빨리 오는 것이다. 노화가 빨리되면 뇌세포도 빨리 사멸하기 때문에 치매도 더욱 잘 발생한다.
평균 수명이 늘어나게 되니까 60세가 넘더라도 남보다 조금은 젊어 보이는 얼굴을 원하는 사람이 많아졌다. 가장 최근에 행해지는 동안 시술은 엑실리스(얼굴 전체에 탄력을 주는 것으로 써마지와 울쎄라를 합친 기기로써 통증은 거의 없고 시술을 6~10번 하는 것이 좋다), 녹는 실 리프팅(늘어진 볼살, 턱살, 이마 등을 수술이 아닌 시술로써 녹는 실을 이용해 리프팅), 지방이식 대신 간편하게 주사로 하는 스컬트라 요법(식물성 콜라겐 생성 물질로 한번에 10ml 씩 주입), 트리플젯트 물광 요법(주사나 롤러 대신 200m/s 속도의 공기총으로 주입해서 상처나 통증이 없음) 등이 최신 요법이다. 단, 젊고 건강하게사는 법은 꾸준한 운동, 식이요법, 숙면, 즐겁게 사는 습관이 항상 같이 따라 다녀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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