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집과 원칙으로 한과의 맥을 잇는다
- 전통방식 그대로 고유의 맛 재현 -
담양한과는 영산강 시원지 담양에서 우리 농산물을 엄선하여 예전 어머니와 할머니들이 쏟은 정성으로 우리 전통한과의 맛을 되살리고 있다.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우리 한과의 전통 제조방식을 재현, 안전하고 위생적인 최신 설비시스템을 접목하여 철저한 품질관리와 엄격하고 청결한 제조과정을 거친다.
한과의 유래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과자를 한과류라고 한다.
본래는 생과(生果)와 비교해서 가공하여 만든 과일의 대용품이라는 뜻에서 ‘조과류’라 하고 우리 말로는 과줄이라고 했다.
외래과자와 구별하기 위하여 한과라고 부르게 되었다.
아루화(Aroohwa)
꽃처럼 아름다운 우리한과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아루화는 우리 전통한과의 맥을 이어가는 담양한과가 고품격 한과 브랜드를 지향하며 개발한 새로운 이름으로 무형문화재 제7호인 故 이연채 선생님의 전수자이자 무형문화재 제17호 최영자 선생님의 기능전수자이신 박순애 대표이사가 집안대대로 내려오는 전통방식을 고수하여 만드는 전라도식 한과이다.
폭신폭신한 조직감과 입 안에서 사르르 녹는 달달한 맛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며 차와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게 그 맛을 느낄수 있다.
한과는 개별포장으로 위생적이며 산자, 유과류는 밀봉하여 맛의 변질을 최대한 억제하여 그 맛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사업확장, 연구개발(견학 및 체험)
농림부의 전통식품 지원업체로 선정되면서 공장 설립을 추진, 사업으로서의 활로 모색 등 시장 개척에 나섰다. 이를 계기로 미국식품의약안전청 (FDA) 인증을 획득하고 ISO 9001인증과 농림수산식품부 전통식품품질인증, 미국 FDA안정성평가 인증(유과) 등 국내외 각종 인증을 모두 획득하면서 식품으로서의 안전성과 뛰어난 맛을 인정받았다.
또한 한과의 재료 선택에 가장 많은 공을 들인다. 송화가루만 북한산을 사용할뿐 쌀과 깨, 콩 등 모든 원료는 담양지역에서 생산된 것만을 구입 사용한다.
담양 농협과 계약재배 방식으로 사들인 지역 농산물만 8억원에 달한다. 곡물별로는 쌀 40kg짜리 4,000포대, 깨 10t, 콩을 비롯한 기타 곡류 20t 등이다.
다른 한과제조업체들이 비교적 저렴한 가공용 쌀을 원료로 사용하는데 반해 담양한과는 가격대가 훨씬 비싼 지역 농산물을 이용하고 있다.
특히 일반 한과 제조업체들처럼 물엿을 사용하지 않고 전통제조 방식인 ‘조청’으로 달콤하면서도 깊은 맛을 내고 있다.
관내는 물론 각 단체 등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직접 체험을 통해 우리 한과의 묘미를 한껏 느낄 수 있는 체험 학습의 장을 마련, 운영하고 있다.
담양한과 http://www.damyang.co.kr
고객상담전화 061)383-8347
약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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