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1@01@PE@
음식물쓰레기 처리산업 시장 개척
“10년 전 무스탕 사업을 시작할때도 모두들 말렸습니다. 그렇지만 전 그 큰 시장성을 읽었습니다. 그에 비하면 제가 시작한 환경사업, 즉 음식물쓰레기 처리사업은 년간 1조에 달하는 큰 시장입니다.”
(주)가우디환경의 배삼준회장은 2003년 7월, 흔히들 말하는 3D산업인 폐기물 관련, 그 중에서도 음식물쓰레기 처리 사업에 뛰어들었다. 배삼준 회장은 (주)가우디로 1997년 당시 고급의류로만 인식된 무스탕을 좋은 물건을 저렴한 가격에 공급한다는 원칙과 ‘프로가 만든 무스탕’ 이라는 공격적 마케팅으로 년간 500억 매출을 올렸다.
그러던 중 수익을 올린 만큼 사회에 환원하고자 하는 취지를 가지고 수년 전부터 녹색연합의 회원활동, 상수호보호 운동, 한강살리기 운동 등을 펼치며, 국민생활에 직결되는 여러 가지 환경문제에 깊은 관심을 가져왔다.
그러던 2003년 배회장은 우리나라 음식물쓰레기 처리실태를 알고 깜짝 놀랐다.일반가정에서 봉투에 배출하기만 하면 간단할 줄만 알았던 음식물쓰레기의 불법매립의 심각성, 재활용의 문제점, 음식물쓰레기 분리배출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되었다. 음식물쓰레기처리를 위해서는 음식물쓰레기가 발생지에서 원천처리 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는 것을 알게되고 그러던중 환경부 국책사업에 의해 개발된 음식물쓰레기의 발생지 원천처리 기술을 만나게 되면서 끊임없는 연구개발에 의하여 탄생하게되는 것이 발생지 원천처리 기술 음식물쓰레기 처리기 ‘슈슈’이다.
(주)가우디환경이 출시한 ‘슈슈’는 음식물쓰레기를 미생물에 의해 완전히 분해, 액체상태로 바꿔 하수도로 방출하기 때문에 잔류물이 남는 것이 없어 음식물쓰레기를 봉투에 담아 번거롭게 운반할 필요가 없을 뿐 아니라 음식물쓰레기 부패에 따른 악취 발생도 원천적으로 방지 해준다. 음식물쓰레기가 발생할 때마다 ‘슈슈’에 넣고 뚜껑을 덮어주기만 하면 음식물이 분해, 배출되는데 배출물 에도 미생물들이 섞여 있어 하수도를 통해 하수처리장까지 가는 동안에도 분해활동을 지속적으로 돕는다.
2005년 가정용 보급확대를 위하여 애프터서비스망 확대를 통하여 소비자웰빙지수(KWCI) 음식물쓰레기 처리기 부문 1위로 선정되면서 부동의 1위 업소용 음식물쓰레기 처리기 시장에서 가정용으로 시장 확대를 꾀하고 있다.
제품 및 소사장 문의 : 02)537-6767 www.gsusu.com
보도자료 문의 : (주)가우디환경 기획실 양길모 과장
*'슈슈'의 5대 특징
강력한 발효소멸 효과
- 복합미생물제제에 의해 24시간내 95%이상 소멸
악취발생의 근원적 차단
- 소멸과정에서 악취가 없음
사용의 편리성
- 전자동 시스템으로 투입 후 자동 동작
저렴한 가격 및 경제적인 유지비
- 전기세가 월 6,000원 미만 등
2차 처리 불필요
- 잔재물이 남지 않아 2차 처리과정이 없음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