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수도용밸브 국제표준검사 시급 - GISCO (주)국제검정 정선구 이사

공인된 국제검수기관의 검사통해 국제경쟁력 높여야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04-05-22 14: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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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관급상하수도용 공사자재의 대표적인 품목이라 할 수 있는 상하수도용 밸브. 그 가운데서도 스테인리스 밸브의 불합격판정이 매년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서울시자재사업소의 자재검사의 경우 검사기준은 KS 관련규정을 적용하고 있고, 공장검사(샘플검사)의 경우에도 제품의 규격, 성능 및 수압시험 실시를 비롯하여 재료시험 및 성분분석시험은 신뢰도 확보 차원에서 공인기관에 시험을 의뢰하고 있다. 또한 확보가 시급한 품목 또는 구매량이 검사 로트수량 미만의 소량일 경우에는 공장검사를 제작사의 자체시험성적서로 대체하고 있다.
납품검사(전수검사)는 납품 입고시 수량확인 및 외관상태를 육안으로 검사하고 있으며, 제품의 특성에 대하여는 공인시험 기관의 시험결과가 적용된 규격의 기준치이내의 적합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납품후 사후관리는 납품자재가 개별 포장되어 있어 전수검사가 어려운 경우에는 출고시 이상유무를 확인 조치하고 있고, 출고된 제품이 공사 후 하자가 발생될 경우에는 구매자가 공급자에게 하자처리 및 시정을 지시 및 요구하고 있다. 또한 자재 납품지연, 불량제품 납품 등으로 인해 자재수급에 중대한 문제를 야기한 업체에 대해서는 차후 서울시에 납품이 제한되도록 조달청에 협조를 요청하고 있는 실정이다.

상하수도용 관급공사자재 KS규정 적용해도 불량속출
국제표준규격 보다 EM이나 형식적인 ISO 의존 탓

실제 서울자재검사소의 상하수도용 관급공사자재의 자재검사는 KS의 관련규정을 적용하고 있어 까다롭기 그지없다. 그러나 이러한 까다로운 검사기준에도 상하수도용 밸브, 특히 스테인리스밸브에 있어서 매년 불합격품목이 줄어들지 않고 있는 이유는 공급자가 생산 중에 실제적으로 KS 및 관련규격을 소홀히 대하다보니 자체적인 질적 수준향상보다는 EM이나 ISO 와 같은 대외홍보용인증획득에 의존해왔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어 이에 대한 품질향상의 대책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물론 EM 이나 ISO 의 품질기준이 문제가 있다는 것은 아니다. 요는 이와 같은 좋은 규격의 인증 후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서 기술향상이 이루어지지 않고 단순히 획득자체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는데 문제가 있는 것이다.
국내 석유화학 및 가스산업과 관련된 제품들의 경우에는 국제적으로 검증된 검사기관이 구매자를 대신하여 획득한 규격에 따른 절차 및 제품의 검사를 대행하고 있다보니 국제적으로 범용화된 규격의 실질적인 적용 및 관리로 인해 품질향상은 물론이고, 해외유명 제품들과도 기술경쟁이 보편화된 추세이다. 구매자를 대신하여 공인된 국제 검사원이 전문적인 기술교육과 검사를 병행하다보니 공급자는 안이한 생각의 기술 적용보다는 엄격한 검사로 인한 기술검토가 품질개선으로 이어져 상당한 기술력을 보유하기에 이르렀다.
세계적으로 이름있는 유명밸브사들은 50여 년의 역사를 가지고 세계공용규격의 적용 및 실용화하는데 비해 국내 대부분의 상하수도 밸브사들은 KS와 형식적인 ISO에 안주하고 있다보니 품질의 기술향상보다는 기술 정체로 인한 제품의 대외적인 기술경쟁력을 상실하는 커다란 문제점으로 안고 있다.
이에 국제적으로 석유 및 가스사업의 주요기자재에 대하여 검증기관으로 활동해온 GISCO (주)국제검정(대표이사 전호준)이 국내의 상하수도밸브에 대하여 그동안 산업분야에서 다져온 국제표준검사의 기술을 통한 품질향상의 변화를 돕고자 나서 큰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GISCO (주)국제검정의 정선구 기술이사는“현재 가스나 석유화학용 밸브의 매커니즘(Mechanism)은 상하수도 밸브와 같습니다. 단지 현재 국내 상하수도용 밸브 쪽의 경우 검사방법이 근본적인 밸브의 기술검토보다는 관련서류에 의존하는 낙후된 검사기술에 의존하다보니 국제적으로 보편화된 해외기술, 선진국밸브 구매자들이나 Engineering 컨설팅사들이 KS에 안주하면서 ISO의 절차보다는 단지 인증 형식에만 국한된 국내 상하수도 밸브史를 보고 과연 기술경쟁력이 있다고 인식할 수 있겠느냐 하는 점이 의문입니다”라고 밝힌다.
상하수도 밸브의 경우, 공인된 국제 검사기관에 제품 검사를 받을 경우 노출되지 않는 기술을 향상시켜 주고, 해외의 범용된 세계기술을 접목시킬 경우 고품질의 밸브를 제조할 수 있는 좋은 설비임에도 불구하고, 해외의 기술습득이 이루어지지 않다가 보니 넓고넓은 해외시장보다는 좁디좁은 국내공급에만 의존하는 것이 현재의 국내 추세이며, 이 또한 밸브관련자들이 해결해야할 딜레마중의 딜레마다.
현재 국내에는 국제적인 외국검수기관으로 Lloyds를 비롯한 BV, SGS 등이 입성해 있으며. 국내 검수기관으로는 6개 정도가 있지만 대외 기술신인도 및 인지도가 국내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 외국의 정부나 유명 Engineering사로부터의 공사에 필요한 기자재 검수는 외국검수기관이 독차지하면서 국내 검수기관에게 검수 하청을 실시하고 있는 실정이다.
지난 ‘91년에 설립된 GISCO (주)국제검정은 국제적으로 공인된 자체적인 기술인력과 경력을 바탕으로 15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당사는 한국전력/포항제철/한국중공업/대한송유관공사와 같은 정부 투자기관으로부터 제품 검사를 위탁받아 기자재 공급업체에 기술지도 및 교육을 통해 국내에서는 세계적인 공인된 검증기관으로 평가받은 바 있으며, 이를 발판으로 3년전부터 해외시장을 본격 개척하고 있다.
GISCO의 주업무는 석유를 비롯한 가스, 화학공장, 정유공장, 발전소, 해상설비 등 산업설비에 필요한 기자재에 대한 검수 및 품질 컨설팅이며, 삼성, 현대, 대우, 대림, LG등 국내 유명의엔지니어링社의 해외 및 국내 프로젝트에 대하여 구매자를 대신하여 검수를 대행하여 오고있다. GISCO의 이러한 국제 검사 기술력은 국내뿐만 아니라 전세계 30여개국의 유명 구매자로부터 검수기술을 인정받아 국외 및 국내에서 검수를 시행하는 등 국제적으로 공인된 실력을 갖추고 있다. 국제검수원 50여명을 보유한 당사는 해외검사시에는 해외 유명 검사기관인 Lloyds, BV, SGS 등과 같은 업체에 검수 하청을 주면서 해외 유명 공사를 수행하고 있다. 당사의 검수기준의 자체는 구매자가 요구하는 대체적으로 일반규격인 미국국가규격(ANSI, ASME, ASTM, API,.etc)을 비롯하여 영국(BS), 독일(DIN) 등 국제적으로 보편화된 상향된 기술의 규격을 바탕으로 검수가 이루어진다. 여기에 KS도 포함되지만 어디까지나 참고사항에 지나지 않는다. 물론 세계규격을 적용치 못하거나 이해가 부족한 공급자에 대하여는 당사는 구매자의 요구사항을 만족시키는 방향으로 구매자와 공급자간의 합일점을 찾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이것이 바로 검수업무의 기본일 것이다.
GISCO는 금년에 세계적인 인지도 향상에 전념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이를 목표로 쿠웨이트를 비롯한 중동지역의 정부투자기관으로부터 승인 및 검수 참여에 역점을 두면서 세계굴지의 기업들과도 검수 기술에 대하여 어깨를 나란히 해 나간다는 계획아래 현재 석유공사사업을 구체화하고 있어 기대한 목표치를 곧 달성할 전망이다.

밸브 발주자 직접 검수보다 전문화된 검사원 검수가
품질향상 큰 도움
액세서리 부착시 밸브본연의 제기능 발휘못해

GISCO의 정선구 기술이사는 올해로 검수 및 API(미국석유협회) 와 ISO의 국제 품질관리 컨설팅 생활만 20여 년을 해온 이 분야 베테랑이다. 그는 동자부시절(현 산자부) 가스 에너지국의 밸브관련 기술검토에 참여한 바 있으며, 여러 밸브기술 세미나에 참여하여 국내밸브 개발에 일익을 담당하는 등 밸브분야에 나름대로의 실력을 갖춘 인물이다.
정이사는 밸브 쪽의 검수를 많이 다니다보면 석유/가스산업분야 경우에는 발주자가 와서 검수하는 것이 드물고 공인된 국제 검수기관을 통하여 품질을 관리하는 것이 다반사라고 밝힌다.
그러나, 국내 상하수도 밸브의 경우에는 발주자가 나와 검수를 하는 구조로 가고 있는데, 이를 석유/가스분야처럼 제3의 공인된 검사기관을 고용하여 공급자의 제품을 구매자의 요구사항에 입각한 검수가 이루어진다면 현재의 검수에서 발생하는 품질상 문제점 해소와 동시에 국내 상하수도밸브의 기술향상으로 말미암아 구매자는 좋은 품질의 제품을 공급받을 수 있으며, 공급자는 기술향상으로 인한 원가 절감으로 대외 경쟁력을 갖출 수 있게 된다. 물론 발주자의 검수가 완벽하지 않다는 것이 아니라 이 분야의 오랜 국제규격의 감각을 유지한 검수 전문가가 한다면 구매자와 공급자는 구매와 입고검사, 영업과 생산을 분리함으로써 확실한 품질관리가 이루어진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특히, 밸브의 경우 액세서리를 부착할 경우 밸브본연의 제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게 된다고 정이사는 강조한다. 국내 상사수도용 밸브의 경우에는 자금, 시설, 기술력이 상당한 수준이어서 공인된 제3자기관에 검수를 받는다면 하자현상을 사전에 차단하고, 경비를 절감해 나갈 수 있는 획기적인 대책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한다.
또한 여기에 정확한 기술검정을 실시하여 제품의 사용용도를 정확하게 찾는다면 가격이 저렴한 한 단계 아래제품도 사용이 기능하게 되어 코스트다운으로 이어지게 될 것이라고 밝힌다. 예를 들어 밸브의 유체구경은 70이상 되어야 하는데 간혹 50-60이 되는 경우가 있다며, 이는 100의 수압이 80으로 떨어지므로써 펌프의 용량이 더욱 커져 결국 압력으로 인한 밸브의 수명단축과 경비가 더욱 소요되는 부작용을 초래할 것이라고 귀띔한다. 우리나라 밸브의 역사는 사실상 선진국의 밸브기술을 벤치마킹한 것으로 선진국의 기술을 국내 환경에 접목시키려고 하다보니 환경이 잘 맞지 않아 노력에 비한 기술력에 한계를 드러냈지만 지금은 상당수준 발전한 단계에 와 있다. 무엇보다, 과거 경제개발5개년 계획에 짜맞추기식의 경제발전을 도모해온 관계로 밸브부문의 기술력 급조 또한 급행열차 수준으로 빨랐던 것이 결국 기술력부재라는 결과를 낳고 말았다.
우리나라 밸브의 과거사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은 구조를 가진다. 일설에 따르면 미국국가규격(ANSI), 미국석유화학규격(API), 영국국가규격(BS) 등 이들 세 가지가 우리나라 밸브산업의 모태라는 것이다. 이것을 가지고 일본이 장기에서 말하는 ‘차’와 ‘포’를 떼고 더욱 간단한 구조로 일본국가규격(JIS)를 만들었다. 일본의 국가규격을 참고로 한 것이 한국의 밸브기술원천인데 우리나라는 일본보다 더 함축시켜 간단하게 만들다보니 기술력의 부재를 낳기에 이른 것으로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이다.

국산밸브 가격·기술력서 국제경쟁력 갖춰
훌륭한 제품개발도 기술체계 없으면‘무용지물’

이러한 선진기술을 적당히 벤치마킹하여 우리나라 기술로 국산화하려는 기술이 지속적으로 이어져오면서 우리나라 기술력도 상당한 발전을 이루어냈다. 외국의 경우 현재 우리나라 제품을 상당부문 사용하고 있을 정도로 가격측면을 비롯한 기술력에서 업그레이드된 것이 사실이라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은다.
GISCO의 정이사는 이전만 하더라도 유럽의 밸브가 주종을 이루었지만 우리나라제품도 외국에서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아 냄으로써 점진적으로 기술력을 인정받아 가고 있다며, 선진국이 90%이상 국제공인검사기관을 통해 검수를 받는 것처럼 우리나라도 향후 3자 파트너지원을 통한 기술향상에 더욱 박차를 가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한다.
국내 모 밸브업체의 경우 가압형메탈시트인 버터플라이밸브를 개발한 바 있어 상당한 관심과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사람으로 치자면 암을 정복한 혁명적인 수준인데 이 기술이 외국에서는 매우 호평을 받았지만 국내에서는 사용하는데 구매자들이 이 신기술을 정확히 이해하지 않고 있다. 그 이유는 밸브에 대한 기술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적극적인 영업이 이루어지지 못한데 따른 공급자의 문제점도 있다고 할 것이다.
이처럼 구매자는 기술에 대한 발전관계를 상호 보완해 주어야 하는데 기술적인 측면보다는 인맥 쪽에 오히려 더 큰 비중을 두다보니 기업의 기술력이 제자리걸음을 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이고, 공급업체의 단점 또한 밸브에 대한 특성을 제대로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하고 제품을 만드는 문제점등으로 불량품이 만들어질 수 밖에 없는 구조로 가고 있다는 것이 정이사의 설명이다.

ISO 자체적인 기술척도로 삼아야 품질향상 기대
검수기관, 발주자-생산자 교량역할로 품질 보완작용

또한 기업은 ISO를 자체적인 기술의 척도로 삼는 것이 아니라 대내외적인 홍보용으로 사용하다보니 품질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는다고 밝힌다. 따라서 검수기관은 구매자와 공급자의 중간에서 교량역할을 맡아서 제품에 대한 기술과 품질향상의 보완작용을 해나가야 한다는 것이 정이사의 지론이다. 구매자는 프로젝트를, 공급자는 제품생산에 박차를 가해 나가야 하며, 각종 국내규격의 종류를 줄이는 대신 국제규격에 맞춘 검사가 제대로 이뤄질 때 제품의 국제경쟁력도 길러질 것이라고 주문한다.
가스나 석유화학의 경우에는 품질의 규격화가 이루어져 있는 반면, 상하수도밸브의 경우 국내규격에 안주하지 말고 국제표준으로 가는 길만이 전체적인 기술을 업그레이드시키는 첩경이 될 것이라고 정이사는 밝힌다.
상하수도용 밸브의 경우 전세계가 공통으로 사용하는 기술코드의 자체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로 제수밸브의 경우, 국제표준규격인 ISO의 활성화가 제대로 이루어져 있지 않은 관계로 국내 상하수도 밸브의 범주만 파고들어 국제기술수준을 따라잡지 못하고, 업체가 많다보니 기술이외의 부가적인 요소에도 많이 신경을 쓰게 된다고 밝힌다.
현재 가스나 석유화학 쪽에서는 제수밸브를 외면하고 있는 실정이다. 즉, 석유나 물의 적용규격은 똑같지만 석유화학 쪽의 밸브의 경우 외국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전 세계적인 견적을 내는데 비해, 제수밸브의 경우에는 석유화학뿐만 아니라 외국의 물 프로젝트에도 제대로 참여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로 그동안 국제표준규격을 등한시한 측면이 얼마나 엄청난 기술력부재의 결과를 초래하고 있는 것인지 단적으로 증명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제는 그야말로 기술경쟁력뿐만 아니라 국제표준규격을 기본으로 한 영업경쟁력이 발전의 상당한 변수로 작용한다는 사실을 직시해야 한다는 것이다.

말레이등 20여년 국제검수로 기술력·노하우 축적
GISCO, 침체된 상하수도밸브분야 검수 대안 부각

말레이시아나 인도네시아의 경우에는 정부가 이미 20여년전부터 국제검수기관에 검사를 의뢰하여 기자재부문 등에서 상당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축적하고 있다고 정이사는 설명한다.
삼성을 비롯한 현대, 대림, LG엔지니어링社는 현재 쿠웨이트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이후 이라크를 겨냥하고 있다. 여기에 GISCO도 정부참여업체로 현재 프로젝트를 추진 중에 있으며, 가을쯤에 중동지역의 라이선스를 획득할 전망으로 있어 중동특수가 기대되고 있다.
현재 GISCO는 15개국에서 활발한 국제공인검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제 생산된 제품만 수출하는 것이 아니라 검수도 상당한 서비스업의 하나로 수출품목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습니다”GISCO (주)국제검정 정선구 이사의 자신에 찬 목소리다.
GISCO는 그동안 한국전력과 같은 정부투자회사의 검수경험을 바탕으로 모든 기자재의 입고부터 출고까지의 검사에 대하여 100% 실시 및 설치에서부터 시운전까지의 모든 과정에 이르기까지 완벽을 기해 나가고 있어 향후 침체된 국내 상하수도밸브분야 검수의 또 다른 대안으로 부각되고 있다.

글 / 이준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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