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지킴이의 준비된 정치인 - 안산시 단원구을 제종길 17대 국회의원 당선자

전문성 살린 환경정책 초석 다진다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04-05-23 00: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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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에서 17년간 살아오며, 환경의 보존과 지역의 발전을 조화롭게 이루기 위하여 열심히 노력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는 열린우리당 제종길 17대 국회의원 당선자.
그는 시화호 환경개선과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는 운동을 통해 환경에 대한 건전한 사고와 이해를 가진 정책입안의 강한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으며, 이제 지역발전과 함께 전문성을 살린 정책입안의 주춧돌을 놓고자 한다.
안산은 공단의 활성화를 비롯해 대기환경 개선, 시화호 개발문제의 해결, 교통과 문화 여건의 향상과제를 안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17년간 안산에 살아오면서 누구 보다 잘 알고 있는 제종길 국회의원 당선자는 안산의 발전을 위해 지역의 일꾼으로서 발로 뛸 수 있는 준비를 끝냈다. 그를 만나 환경철학에 담긴 속 깊은 이야기를 들어 들어보았다.
- 편집자주 -

안산시민 건강 위협하는 악취문제 우선 해결
환경부에 악취관리지역 지정 및 연구비 지원약속 받아내

안산시의 악취문제로 시민들의 어려움과 고통을 해결하겠다는 제종길 당선자. 부인과 아이를 오염된 대기환경 두고 출근하는 것이 가슴 아프다고 한 어떤 샐러리맨의 절규에 가까운 호소가 아직도 귓속에 남아 있다는 그는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출마했다는 변을 밝힌다.
제종길 당선자는 악취문제를 풀어나가기 위한 몇 가지 나름대로의 대안을 제시했다.
첫째, 원인 분석이다. 어떤 물질이 악취를 만들어 내는지 찾아내어 원인을 밝혀야 해결방안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둘째, 대기문제가 보건상 어떤 문제가 있는지 알아내겠다는 것이다. 대기오염물질에는 가스, 먼지, 각종 유해물질 등이 섞여 있다는 그는 이들 물질이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야 더 큰 문제가 생기기 전에 사전 예방조치를 조속히 취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앞의 두 원인과 영향을 파악한 다음 정부(환경부와 경기도)에 예산 지원과 제도적 조치의 주문을 요구할 생각이다. 악취문제가 기계적인 결함이라면 정부지원으로 결함을 고쳐내고, 물질처리 문제라면 해당 물질의 처리를 제고하겠다는 것이다.
그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적지 않은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망한다. 필요시 경우에 따라서는 많은 주민이 모여 행동에 옮기는 것도 필요할지 모른다고 그는 생각한다.
며칠동안 그는 이에 대한 자료를 다시 확인하고 안산시로부터 보고를 받았다. 단속도 중요하지만 악취 원인분석이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근본 대책의 수립과 더불어 관련기관에 책임을 묻는 것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한 지역 환경청을 방문한 환경부장관을 면담, 환경부와 협조하여 대책을 세워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그는 환경부장관에게 안산의 악취관리지역 지정과 지원 및 원인분석에 대한 연구비 지원약속을 받아냈다. 이미 예산은 집행된 상태로 내용을 구체적으로 요구할 계획이다.
제종길 국회의원 당선자는 5월 6일 사무실에서 지역의 대기문제 전문가를 비롯한 기업인, 공무원, 시민들이 초청, 악취문제에 대한 토론회를 가지기도 했다. 이를 통해 조만간 악취문제 해결을 위한 로드맵을 만들어 악취문제의 완전 해결에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는 각오가 남다르다.

20여년의 환경운동 통해 제대로된 정책 필요성 절감
환경문제등‘참여정치’실현 가능한 적임자로 낙점

그는 안산에서 17년간 살아오며, 환경의 보존과 지역의 발전을 조화롭게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온 인물이다.
시화호 환경개선과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는 운동을 하며, 지역을 이해하고, 환경에 대한 건전한 사고와 이해를 가진 정책입안자의 필요성을 강하게 느끼게 되었으며, 이제 지역의 발전과 함께 전문성을 살려 정책을 입안하는 사람이 되고자 한다.
안산은 공단의 활성화와 대기환경 개선, 시화호 개발문제가 해결되어야하며, 교통과 문화 여건 향상되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17년간 안산에 살아오면서 누구 보다 잘 알고 있는 제종길 당선자는 안산의 발전을 위해 지역의 일꾼으로서 발로 뛸 수 있는 준비를 끝냈다.
안산에서 17년간 환경운동을 하며, 깨끗한 세상을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온 제종길 국회의원 당선자. 죽어가던 시화호를 지속적인 연구와 대안을 가지고 살려냈듯이 모든 환경문제 역시 안산시민들의 연구능력과 추진력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믿음과 희망을 현실로 만들 준비된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또 지역의 현안인 환경문제, 시화호문제, 교육문제 등을 해결하고자 연구하고 실천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따라서 어느 누구보다 안산 단원의 과거와 현재를 가장 잘 알고 있다. 또한 그런 활동을 시민들과 함께 펼쳤기에 ‘참여정치’를 실현할 수 있는 적임자로 낙점됐을 것이다.
환경이 나쁜 도시는 자산가치가 떨어질 뿐 아니라 환경개선에도 많은 시간과 예산이 필요하다는 그는 안산의 대기환경과 인근 시화호의 수질은 아직도 많은 문제를 안고 있다고 밝힌다. 환경문제가 해결되어야 시민의 삶의 질도 향상되고 진정한 지역발전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 그의 지론이다.
이런 문제가 해결되고 자연과 조화를 이룬다면 바다, 산, 호수가 있는 우리 도시 안산은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가 될 것이라고 제종길 당선자는 낙관한다. 그는 10년 넘게 환경문제를 해결하고자 시민단체와 함께 연구하고 실천하고 있기에 안산 단원의 ‘환경 지킴이’를 자처한다.
안산은 경기도에서 가장 넓은 해역을 가진 해안도시이고 자연생태계가 우수한 대부도, 선감도 등이 위치해 있다. 시화호도 안산의 소중한 해양자원이므로 잘 가꾸고 현명하게 이용할 필요가 있다는 게 그의 견해다. 대부도에는 연간 수백 만명의 관광객들이 찾고 있기 때문에 환경 친화적으로 개발한다면 그야말로 생태관광을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며, 이는 안산 단원의 지역경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그는 생각한다.
또한 제종길 당선자는 해양학자로서 20년 가까이 안산지역의 해양자원을 연구해 왔기 때문에 그 누구보다도 해양자원의 발전을 이끌어 갈 수 있는 손색없는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안산은 전국에서도 인구가 가장 빠르게 증가하는 신흥도시다. 그러나 사회여건은 인구의 증가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다. 특히, 교육여건이 열악하고 시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문화시설이 매우 부족하다. 복합 문화·교육시설이라고 할 수 있는 박물관, 미술관, 수족관 등 사회교육 시설도 매우 부족하다.
또한 안산시에는 많은 역사·문화유적들이 남아 있으나 이를 연계한 교육프로그램이 없는 게 현실이다. 제종길 당선자는 교육경험이 다양하다. 대학에서뿐만 아니라 전국을 돌며 환경교육에 대해 강연을 해왔다. 그의 자녀들 또한 안산에 있는 학교(중·고교생 각 1명)에 다니고 있어 지역학교에 대한 실정도 잘 이해하고 있다.
무엇보다 그는 실험적 대안하교인 미래학교의 교장 역할을 해왔다. 또한 국립 자연사박물관안산유치의 지속적인 노력과 더불어 경기도 환경교육센터 설립추진협의회 위원장 역할도 하고 있다.

올바른 정치 위해 인재 옥석 가리는 혜안 주문
제대로된 인재 찾아다니며 배우는 정치 펼칠 터

이제까지 나라를 이끌었던 많은 정치인들은 뛰어난 인재가 없음을 한탄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자신에게 충성하는 자기 주변인물들만 보면서 인재 없음을 한탄하고 있다. 그네들 대부분은 멀리 내다볼 수 있는 안목도 없으며, 더구나 친인척과 지연, 학연에 둘러싸여 있어서 바깥보다 안의 세계를 보는데 익숙해져 있다.
올바른 정치를 하고자 하는 정치인은 다른 무엇보다도 먼저 멀리 내다볼 수 있는 눈과 인재를 제대로 볼 수 있는 안목을 가져야만 할 것이다. 이제 곧 선거가 끝나 국회에 들어가는 국회의원들은 인재를 제대로 알아본 고국천왕과 자신보다 더 뛰어난 인재를 추천했던 안류를 본받아서, 지연과 학연 그리고 친인척을 넘어서서 입법의원으로서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올바른 인재를 찾아다니며 배웠으면 한다는 것이 제종길 당선자의 정치지론이다.
경남 창원에서 태어나 젊은 나이에 이곳 안산에서 17년째 살고 있다. 이곳에서 직장을 잡았고, 이곳에서 결혼을 했다. 그의 아이들도 이곳에서 태어나 학교를 다니고 있다. 그는 인생의 가장 중요한 시기를 안산과 함께 했다. 그의 권유로 부모와 형제들도 이사를 왔다. 가족 모두가 안산에서 살다보니 “우리는 이제 안산 제씨야”라고 할 정도이다.
안산시 단원구는 제종길 당선자가 살아온 경험에 의하면 산업단지와 시화호 주변의 환경문제가 있고 교육/교통/문화 여건이 열악하다는 것을 느꼈다. 하지만 그는 풀어야 할 숙제가 많은 만큼 달리 보면 미래가 밝다고 생각한다. 안산에는 천연의 대부도가 있고 해양자원 시화호가 있으며, 문제를‘참여’로 풀어나갈 시민들이 있기 때문이다. 그는 안산 단원의 미래를 그가 가진 환경·해양·교육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청사진을 그릴 생각이다.
안산시민을 포함한 많은 국민들은 정치개혁을 원하고 있다는 그는 이번 총선이야말로 정치개혁을 이루어낼 절체 절명의 기회라고 생각한다. 수구세력에게 주권재민(主權在民)을 확인시켜 주어야 하며, 부패세력에게는 엄중한 국민의 심판이 내려져야 할 것이라는 그는 열린우리당 창당, 전국적인 탄핵반대, 후보 공천과정 등에서 국민들이 원하는 정치개혁이 시작되었다는 것을 확실하게 보았기에 온몸으로 그 길을 가고자 한다.

그의 이상, 그리고 꿈은 ‘타고난 환경인’
좋은 아이디어 포착력과 기획력 뛰어나

그는 ‘55년 3월 21일 마산시에서 출생, ‘87년 결혼과 함께 안산으로 이사와 정착했다. 현재 한국해양연구원 책임연구원을 맡고 있으며, ‘97년부터 시화호 환경 개선 및 갯벌 환경교육 활동을 시작했다.
‘98~’99년 시화호 시민연대회의와 함께 ‘폐기물매립장 반대 운동’ 참여와 ‘시화호 생태공원안’을 수립했고, 시화호 자연사박물관 건립 추진 준비위원회 위원장, 환경환경운동연합 집행위원, 안산그린스카웃트를 역임했으며, 안산 21세기 발전위원회 환경분과 위원장, 생태분과 위원장으로 활약 중에 있다.
안산에서의 지역 민간단체 활동으로는 매년 1~2회 이상의 환경교육지도자 양성을 비롯, 매년 5회 이상의 시민 또는 공무원 대상 환경교육 강연 및 자연 탐사, 명휘원 정기 지원 등을 실천하고 있어 ‘타고난 환경인’이라고 해도 손색없는 인물이다.
그의 성격은 매사에 적극적으로임하며, 잘 포기하지 않는다. 또 사람들과의 관계를 소중하게 여기며, 거리를 일정하게 유지하고, 좋은 아이디어의 순간적인 포착력과 기획력이 뛰어난 편으로 정이 많다는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그러나 어떠한 문제해결을 자처해 고생을 하는 경우가 많고, 정에 잘 얽매인다는 것이 단점이다.
“초심을 잃지 않고 주민들에게 약속했던 대로 깨끗한 정치를 실현하겠다”는 제종길 당선자. 안산시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모두 잘 살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그는 유권자들에게 약속했던 공약을 성실히, 그리고 철저히 이행할 생각이다.
한편, 그는 20여년에 걸친 각종 환경문제의 소중하고 값진 연구경험과 실천을 바탕으로 17대 국회의 환경노동위원회에서 본격적인 역량을 펼쳐 보이겠다는 견해를 내비친다. 어느 누구에게나‘환경지킴이’로 통할 수 있는 제종길 국회의원의 역량발휘는 그의 능력을 알아보는 시금석이 될 것이기에 안산시민은 물론 국민모두가 거는 기대는 더욱 크다.

정치입문 배경과 정치적 소신

전국의 자연환경 보전활동 전개와 시화호 시민연대회의(안산, 시흥, 화성의 시민환경단체 모임)와 함께 시화호 환경개선과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는 운동을 하며, 환경에 대한 건전한 사고와 이해 그리고 개혁적인 의식을 가진 정책입안자(또는 정책결정자)의 필요성을 강하게 느낀 그는 이번 17대 국회에 전문가의 한 사람으로 참여하여 전문분야 활동을 하기 위해 정치에 입문했다.
대학시절이후 항상 주변에서 필요하다고 하면 나서서 그 일을 현명하고 강력하게 헤쳐나간 경험이 있다. 대학교 재학시에는 단과대 학생회장으로서 교내 민주화에, KIST 한국해양연구소 연구원 시절에는 노동조합을 창립하고 지부장으로 활동하면서 직장 민주화와 사회 민주화에 나서기도 했다.
이후 환경운동을 하면서 갯벌 보전과 환경교육활동에 나서 자연보전에 대한 인식도 증진을 통한 전문가 역량강화에 힘써왔다. 그는 자연보전이 국가 자산을 증대시키는 일이라는 소신아래 환경개선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이므로 이 신념에 충실하면서 국가차원의 개혁과 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도 노력할 것이라고 밝힌다.

사회적으로 주목받았던 사안과 이유
만학으로 전문영역을 개척

대학 4년 (28세)에 향후 진로를 학문으로 할 것을 결심하고, 해양생물을 전공으로 하여 때늦은 학자의 길로 들어섰다. 대학원 석사과정 1년 때인 ‘84년에 KIST 해양연구소(현 한국해양연구원)에 입소한 이후 해양생태계와 해양환경보전 (특히 습지보전) 연구를 중심으로 줄곧 해양과 환경에 대한 연구를 해왔다. 연구결과를 현실에 적용하고, 전파하기 위한 강한 실험정신의 노력을 통해 국내의 습지보전과 보호지역 관리, 복원 연구 등 새로운 전문영역을 개척한 습지보전에 대한 공로로 산업포장, 해양수산부 장관 표창 등을 수상한 바 있다.
한국해양연구원에서도 뛰어난 연구 능력을 인정받아 기여상, 성취상, 발전상을 수상한 바 있고, ‘02년에는 우수 논문상을 받았다. 현재 연구원 내에서 가장 우수한 연구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노력

‘87년부터 안산에 거주하면서 안산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전개하였으며, 특히 갯벌보전, 시화호의 수질 개선과 현명한 이용(폐기물처리장 반대, 생태관광 확대 등)에 대한 연구활동과 현장 방문활동, 지역사회의 건전한 발전(안산 생태도시 만들기, 경정장 설치 반대 등)을 위한 활동과 저술활동을 해왔다.
시화호 또한 안산의 문화 교육 역량을 키우기 위한 전문가양성 프로그램 참여와 자연사박물관 건립운동을 전개하고 있어 이에 ‘03년말에 안산경실련의 감사패(안산 경실련이 기억하는 시민상)를 수상하기도 했다.
왕성한 자연환경 보전 활동

‘97년 국가생물다양성 전략 수립이후 국민적인 이해부족으로 정책실행에 상충되는 점이 많아 이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해왔다.
세미나와 현장 설명회, 전문가 양성(해양환경교육 지도자 양성교육을 5년간 실행) 등을 통한 대국민 홍보와 교육, 민간단체에 참여하여 보호 대상지역 구매활동(트러스트 활동), 정부 정책에 협력하여 해양보호지역 지정(9곳)에 기여해왔다.
특히 보전활동을 통한 지역(동북아시아 지역) 네트워크를 위한 노력과 일본의 산반제 갯벌 (동경만) 보전에 참여하고 있으며, 현재 세계적으로 저명한 환경단체인 WWF(세계야생보호기금)와 함께 황해 보전으로 위한 삼국 협력 연구사업 -황해생태지역 보전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관리형 보호체계와 민간이 참여하는 자연보전 등 새로운 개념의 자연보전 이론을 도전적으로 실행하고 있고, 이 분야와 관련된 국제협약회의에 정부대표로 참여하고 있다.

양심의지에 따른 행동 실행

직장내 비정규직 등 적절한 대우로부터 소외된 사람들의 입장 표명, 불합리한 정부의 개발 정책(해안간척사업 등)에 비록 소수의 의견이라 할지라도 양심에 따라 의견을 제시하고 이를 해결하려는 노력을 해왔다. 새만금사업인 경우 민관합동조사단의 위원으로 소수의견이 되어 버렸지만 사업의 반대를 표명해 이러한 확고한 의지가 보호지역의 지정에 반대하는 지역주민들을 설득할 수 있는 바탕이 되었다.

환경공약/자연과 공존하는 녹색도시 건설

(악취 없는 녹색도시) 악취문제의 확실한 해결로 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

- 악취유발지역과 주거지역 사이에 정화능력 강한 수목으로 완충녹지 조성
- 악취유발시설과 주거지역에 대한 자동측정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 피해자 입장의 실시간 오염도 파악을 위한 악취지역 주민모니터 운영
- 악취의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정밀검진 및 역학조사 실시
- 악취실태, 원인규명, 대안제시 등이 포함된 「안산대기환경백서」 발간
- 악취해결을 위한 민관대책위원회 구성(피해주민, 환경단체, 공단업체, 학계ㆍ전문가, 자치 단체장, 국회의원 등 참여)
- 악취방지법·수도권대기개선특별법 엄정 시행 및 예산 지원
- 환경질환 예방 및 피해 보상법 제정추진

(도심속의 생태공원) 도심외곽에 편재, 조경중심의 근린공원을 생태공원으로 탈바꿈

- 면적위주의 녹지정책을 자연친화성 제고방향으로 전환
- 중앙·호수·시민공원 등에 자연 친화적인 (인공)습지 조성
- 주거밀집지역도 자연을 느낄 수 있도록 ‘작은 공원’ 조성
- 향후 식재는 오염정화, 종다양성 제고, 지역 고유종 등을 위주로 전환
- 안산천 및 화정천을 자연 친화적인 하천으로 조성
-「한가정 한 나무 가꾸기」캠페인 및 녹지축 조성

(해양생태공원 조성) 대부도·시화호를 「환경·개발」 조화되는 생태공원으로 조성

- 선감도에 자연환경과 어울리는 생태해양공원 조성
- 시화호 주변의 각종 개발사업은 민의 수렴 및 타당성검토를 통한 합리적 추진/재검토
- 시화호에 해양테마파크·생태마을·컨벤션센터·자연사박물관 등 생태관광단지 조성
- 시화호와 대부도를 연결하는 서해안 생태관광벨트 조성

(지속 가능한 발전추진) 지속가능한 발전 위해 안산의 정책방향을 환경친화적으로 전환

- 정부정책을 환경적으로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 전략으로 전환
- 국회에 「지속가능발전특별위원회」를 상설특위로 설치하여 국정기조를 견지
- 꾸리찌바를 교훈 삼아 자원순환형 생태도시 만들기
- 개발사업 등으로 인한 사회갈등의 조정체계로 ‘사회영향평가’의 제도화

학력
1973년 2월 영등포고등학교 졸업
1983년 2월 건국대학교 생물학과 졸업, 이학사 학위등록번호
1985년 2월 건국대학교 대학원 이학석사학위 취득 (동물학 전공)
1993년 2월 서울대학교 대학원 이학박사학위 취득 (해양생태학 전공)
1996년 2월 호주 Deakin 대학교 박사후 과정 수료 (해양환경 분야 - 유전학 연계)

연구 및 학회경력
1984년 - 현재 한국해양연구원 책임연구원 (연구원, 선임연구원 거침)
1994년 이후 상명·인하·성균관·한양·건국대학교 등 외래강사 (학기 단위)
1996년 9-10월 캐나다 해양대기청 서밴쿠버연구소 (연구연수 -서식지환경분야)
1996년 - 현재 한국패류학회 이사
1998년 - 2000년 해안서식지 복원연구회 회장
2000년 - 현재 한국동물분류학회 이사/한국수중과학회 이사
2002년- 현재 중국 해양대학교 초빙교수/한국환경생물학회 이사
/한국동물학회 이사/한국 제4기 학회 이사
2003년 - 현재 한국 제4기 학회 부회장/한국공원복원학회 이사
/한국환경교육학회 이사/ 한국박물관 교육학회 이사
2004년 - 현재 한국습지학회 부회장/한국해양학회 이사

사회경력
1981년 건국대학교 문리과대학 학생회장
1989년 KIST노동조합 해양연구소 지부장
1996년 - 2000년 대한수중협회 이사
1997년 - 1998년 환경부 환경영향평가 위원
1997년 - 1999년 환경부 해양생태계 전문조사원
1999년 - 현재 안산시 21세기 발전위원회 환경분과 위원장
2000년 - 현재 국립공원관리공단 자문위원
2000년 - 2002년 한국잠수협회 이사
2001년 - 2002년 해양수산부 정책자문위원
2002년 - 2003년 지속가능 발전위원회 생태환경분과 위원
2002년 - 현재 전국생활체육협의회 (스쿠버다이버) 이사
2002년 - 현재 셔널트러스트 운영위원
2002년 - 현재 생명회의 미래학교 (자연교육을 위한 대안학교) 교장
2003년 - 현재 한국자연보전협회 이사
2004년 - 현재 경기도 환경교육센터 설립추진협의회 위원장
2004년 - 현재 시화호 지속가능협의회 생태수질분과 위원장
2004년 - 현재 경기의제 21 환경교육 자문위원

정당 국회경력
2004년 3월 열린우리당 당원으로 가입

현직
한국해양연구원 해양생물자원연구본부 책임연구원 / 한국습지학회 부회장
한국동물학회 이사 / 한국해양학회 이사
한국환경생물학회 이사 / 한국환경교육학회 이사

수상경력
1983년 건국대학교 공로상 수상
2001년 정부 (대통령), 산업포장 수상
2002년 한국해양연구원, 우수논문상 (공동) 수상
2003년 해양수산부 장관 표창 수상
2003년 안산 경실련이 기억하는 시민상 (감사패) 수상
2003년 EBS, 환경교육대상 수상

국제회의 참가 (정부대표) 경력
1999년 람사협약 당사국회의 (코스타리카) 참석
2000년 생물다양성 당사국회의 (케냐) 참석
2002년 람사협약 당사국회의 (스페인) 참석
2002년 생물다양성 당사국회의 (네덜란드) 참석
2003년 세계공원대회 (남아프리카공화국) 참석 - 정부 파견

논문 및 저서 (최근 7년간)
논문 40편, 학술대회 기고문 30편(전문이 있는 경우),
저서 18권(소책자, 공저, 감수 포함)-이야기가 있는 제주바다(2002. 도요새),
우리바다 해양생물(공저, 2002. 다른세상), 고등학교 교과서 해양환경
(공저, 2002. 교육부), 바닷가에 가보아요(공저 2003, 해양수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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