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스타트업기업과 한국 기업인들 비즈니스 네트워킹 개최

주한 오스트리아대사관 무역대표부, 증강현실 등 첨단 6개 기업들 한국시장 진출 모색
문광주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5-14 23:4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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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오스트리아대사관 무역대표부(경제상무참사관 프란츠 슈뢰더, Dr. Franz Schroeder)는 14일 오후 6시부터 강남 D-Camp에서 비즈니스 네트워킹 행사를 가졌다.

▲ 6개 스타트업 기업인들과 관련자들이 단체촬영을 하고 있다.


오스트리아의 신생 6개의 스타트업 기업들 한국에서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기 위한 프로그램 ‘goSeoul 2018’의 일환으로 지난 2주간 서울에 체류했다. 미하엘 슈바르칭어(Dr. Mlchael Schwarzinger) 오스트리아 대사를 비롯해 최윤성 대표(네이처인터네셔널(주)) 등 한국과 오스트리아 기업인 및 대학생 200여명이 참석했다.

▲ 프란츠 슈뢰더 참사관이 인삿말을 하고 있다.


슈뢰더 참사관의 인사말에 이어 카롤리네 아덴베르그 부참사관의 사회로 오스트리아 젊은 기업인들의 소개와 인터뷰가 진행됐다.

▲ 아덴베르그 부참사관의 사회로 진행된  젊은 기업인들과의 인터뷰 


오스트리아 정부 지원으로 한국을 찾게 된 여섯 개 기업은,
▼ARTIVIVE (Sergiu Ardelean/CEO); 클라우드 기반의 비디오 인식 오버레이를 활용한 AR(증강현실)솔루션, AR 플랫폼 개발
▼Byte Heroes (Paul Polterauer/CEO); 분산화된 온라인 게이밍을 핵심역량으로 갖고 있음
▼COZYO-YATTA GmbH (Rhina Portillo/CEO); 파라메트릭 디자인, 머신러닝(기계학습) 및 특허 배치 알고리즘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다.
▼INS Insider Navigation (Clemens Kirner/CEO) ; 별도의 하드웨어 없이 실내 네비게이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정밀한 3D 포지셔닝, 컨텐츠를 정확한 위치에 디스플레이 하는 기술
▼SOFASESSION(Helmut Herglotz/CEO) ; 음악을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한 인터렉티브 이러닝 플랫폼개발. 집에서 학생들이 손쉽게 음악교육기관들의 수업과 사업모델을 디지털화
▼SYMPTOMA(Dr.med.univ. Jama Nateqi/CEO) ; AI기술과 의학지식을 접목해 환자들에게 병명을 진단해 주는 프로그램을 개발. 특정 증상을 검색창에 입력하면 관련 질환과 질병목록을 얻게 된다.

▲ 좌로부터 최윤성 대표(네이처인터네셔널(주)), 미하엘 슈바르칭어(오스트리아 대사),최유택 변호사, 문광주 대표(Wealthyard Group Korea)

▲ D.CAMP 옥상에 마련된 바베큐 파티장


이들을 지원하는 GIN(Global Incubator Network)은 오스트리아 스타트업, 투자자, 그리고 인큐베이터들에게 원스탑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환경미디어= 문광주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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