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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는 유럽담수화학회와 국제담수화협회를 비롯해 세계 20여개 국가의 담수화 및 수자원 전문기업체와 지자체, 연구기관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다.
28일에는 국내 해수담수화 기술 및 연구성과를 공유하는 간담회가 마련되고 전문가 교육이 진행된다.
29일부터는 미리암 발라반 유럽담수화학회 사무총장과 미구엘 앙겔 산즈 국제담수화학회 회장, 손호경 시드니공과대학 교수 등의 주제발표 및 강연과 함께 다양한 주제의 특별 토론회가 이어진다.
남광희 환경산업기술원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국내외 가뭄 및 물부족 문제 등 수재해를 극복할 수 있는 기술개발을 촉진하고 세계 수준의 기술개발을 지원해 국내기업의 해외진출 판로개척에도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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