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수소차 도입 첫 탑승

김명화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8-27 23: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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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김명화 기자] 청와대는 문재인 대통령이 대통령 전용차로 도입된 수소차(넥쏘)를 탑승하고 청와대 내 집무실에서 본관으로 이동했다고 27일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문 대통령이 수소 경제 활성화 및 미세먼지 저감에 대통령이 동참한다는 의지에 따라 수소차를 대통령 전용차로 도입했으며, 이는 수소 경제가 먼 미래의 일이 아닌 우리 생활의 일부임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청와대는 "이번에 도입된 수소차는 평시 출퇴근 및 청와대 일상 업무에서 주로 쓰일 예정이며, 이후 내·외부를 정비해 대통령 일정의 성격에 따라 점차 활용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청와대는 수소차량(넥쏘)을 비서실 행정용 2대, 경호처용 5대를 구입해 운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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