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건강관리는 이제 필수인 시대다. 특히 PC와 스마트폰의 대중화로 중장년층은 물론 20~30대 마저도 류마티스관절염(손가락), 손목터널증후군, 거북목, 비만, 허리디스크 등 과거에는 많지 않았던 다양한 질병들로 고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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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산디지털단지 뉴티캐슬에 위치한 ‘Wsquare'가 7월 22일 오픈식을 가졌다. |
가산디지털단지 뉴티캐슬에 위치한 ‘Wsquare’는 이러한 건강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철저한 1:1 관리로 건강과 미용을 증진시키는 관리센터다. 특히 개개인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맞춤형 데이터화를 통해 고객이 직접 변화를 느끼고 볼 수 있도록 시스템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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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란 더블유스퀘어 대표원장 |
더블유스퀘어 이미란 대표원장은 “건강관리에 무신경한 젊은 직장인들을 위해 체계적인 관리와 치유방법을 가르쳐서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보통의 피부샵은 관리사들이 눈으로 보고 체크하는 방식인데, 우리는 모든 것을 데이터화 한다. 한 사람의 차트를 만들고 변화를 체크하고 그에 따른 관리가 진행된다. 뿐만아니라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해 관리를 받는 모든 분들의 마음까지 힐링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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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 루이 더블유스퀘어 대표 |
난 루이 더블유스퀘어 대표는 Wsquare의 역할과 의미에 대해 “단순히 건강관리만을 위한 장소가 아니라 전 세계인들의 건강을 위해 1:1 맞춤형 케어, 건강관리 교육, 빅데이터 구축 및 시스템 전파 등을 수행하는 월드플랫폼이다. 한국기업에게는 중국시장 진출을 위한 노하우를 알리고, 중국 소비자들에게 헬스케어 제품을 소개하는 소통의 장으로 활용될 것이다. 한국과 중국을 첫 스타트로 향후에는 전 세계적으로 시스템을 전파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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