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커피전문점 등 일회용 컵 사용 집중 점검

오늘(9일)부터 25일까지
김명화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7-09 21: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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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오늘(9일)부터 25일까지 자치구 및 시민단체인 '쓰레기 함께 줄이기 시민운동본부'와 함께 커피전문점과 패스트푸드점의 매장 내 일회용 컵 사용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환경부가 지난달 커피전문점 등과 체결한 '1회용품 줄이기 자발적 협약' 이행 여부를 지도·점검하는 것이다.

8월부터는 환경부와의 협약 내용을 이행하지 않은 업소에 대해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을 근거로 과태료를 부과한다.

[환경미디어= 김명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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