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 8개 지역에 오존주의보 발령

김명화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8-13 18:10:30
  • 글자크기
  • -
  • +
  • 인쇄

[환경미디어= 김명화 기자] 경기도는 13일 오후 5시를 기해 북부권 8개 시·군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

 

해당 지역은 김포, 고양, 의정부, 파주, 연천, 양주, 동두천, 포천이다.

이 지역의 현재 최고 오존농도는 김포시 사우동 측정소의 0.130ppm이다.

오존주의보는 권역 내 1개 이상 지역에서 시간당 대기 중 오존농도가 0.120ppm 이상일 때 발령한다.

도 관계자는 "어린이와 노약자, 호흡기 질환자, 심혈관 질환자 등은 가급적 실외 활동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환경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