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브이’이데베논앰플', 중국 알리바바광군제 검색률1위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11-19 17:5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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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트라브이이데베논앰플검색률1위[사진=울트라브이]


바이오 메디컬 뷰티그룹울트라브이(UltraV)가 지난 11월 11일 진행된 중국 최대 쇼핑 축제인 광군제(光棍節·싱글 데이) 행사에 참여해 울트라브이이데베논앰플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알리바바광군절 행사 기간 중 화장품 앰플부분이데베논 카테고리에서 전세계 제품들 중 검색율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기록했다.


5억명 넘는 소비자들이 알리바바에서 쇼핑을 한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울트라브이는 국내에서 누적된 마케팅-판매 데이터와 중국 현지화된 마케팅 전략의 시너지 효과로이데베논 카테고리에서 검색률 1위를 차지하는 눈에 띄는 성과를 기록할 수 있었다는 것이 업계 관계자들의 평이다. 

 
▲ 울트라브이광군제 행사 화면


한편, 울트라브이는 지난 10월 20일 중국의 유명 인플루언서신유지(辛有志)가 한국의 대표 브랜드를 소개하고 제품을 판매하는 프로그램 ‘신유지 엄선 한국 편’에 참여했다. 라이브로 진행된 이 방송을 통해 울트라브이이데베논앰플이중국 소비자들에게 소개되고2분 만에 4만 병이 판매되며 준비한 14만 병의 물량을 조기 소진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이렇듯 중국 시장에 진출하며 청신호를 울린 울트라브이는알리바바나타오바오 외에도 다양한 온라인 유통 채널 및 오프라인 채널을 추가적으로 발굴하고, 빠른 기간 내에 물류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현지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제반 사항을 점검 중이라고 전했다.


울트라브이 권한진 대표는 "광군제에서 좋은 성과를 올린 것은 중국 소비자들에게 울트라브이이데베논앰플이 인정 받았다는 의미"라며 “이번 광군제 성과를 기반으로 중국 내 탄탄한 브랜드 인지도와 신뢰를 쌓고 글로벌 뷰티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지며 2020년 광군제 시즌에서는 중국 내 1천억 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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