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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아이비티의 '비타브리드C12' 헤어 제품. <사진제공=현대아이비티> |
현대아이비티(대표 오상기)가 일본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현대아이비티는 자사의 양모제인 비타브리드C12 헤어 신제품이 일본 의약품 의료 기구 종합 기구 (Pharmaceutical and Medical Devices Agency 약칭:PMDA)로부터 지난 12일 의약외품 승인을 받았다.
이번 일본 PMDA 의약외품 승인으로 비타브리드 C12헤어 신제품은 일본 내에서 의약외품 카테고리에서 판매를 시작하게 되며 약사법에 의해 고객들에게 의약외품 효능에 대한 다양한 표현방법을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일본 매출 또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오상기 현대아이비티 대표는 “비타브리드C12 헤어 신제품의 일본 출시가 오는 4월 경 시작될 예정"이라며 "이에 대비해 기존 생산 공장의 가동을 극대화하는 한편 현재 증설중인 공장을 조속한 시일 내에 완공해 급증하는 일본 수출 물량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박원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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