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운동가 윤 현 총장, 사회적 도덕적 의무 ‘노블레스 오블리주 클럽’ 준비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9-06 17: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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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크버그’는 노블레스 오블리주 정신을 실천한 글로벌 최고의 CEO
우리 사회도 진정한 도덕적 의무와 책임 다해야...

 

▲ 국민운동가 윤현 (사)국민성공시대 사무총장

노블레스 오블리주 클럽은 성공한 사람들의 도덕적 의무와 책임을 요구하여 정당하게 대접받는 사회를 만들고자 준비하고 있다고 말하는 국민운동가 윤현 (사)국민성공시대 사무총장.

 

윤현 사무총장은 노블레스 오블리주 클럽을 준비하면서 저크버그의 삶의 철학과 그의 삶의 철학을 소개했다.

저크버그와 챈이 설립한 ‘챈 저크버그 바이오허브 재단’은 질병퇴치와 생명과학을 연구하는 과학자 47명에게 5000만 달러[한화 약 570억원]을 지원한다.

연구비 지원에 선정된 과학자들은 생물과학, 화학공학, 컴퓨터공학, 물리과학을 연구하는 학자들로서 한 사람당 약 17억원의 연구비를 지원 받는다. 이러한 연구비 지원은 다른 민간재단에서는 쉽지 않은 큰 규모의 지원이다. 이것은 미국 국립보건원[NH]이 운영하고 있는 최대의 연구비 지원 프로잭트와 버금가는 거액의 연구비 지원이다.

그런데 우리가 유심히 살펴보아야 할 일이 다른 데에 있다. 그것은 저크버그가 큰 금액의 연구비를 지원해 주면서 아무런 조건을 붙이지 않았으며, 연구 주제와 연구 분야에 어떠한 제한을 정하지 않았을 뿐 아니라 연구에 실패를 하여도 책임을 묻지 않으며 ,연구비 사용내역에 대한 것을 전혀 묻지 않는다는 것이다.

 

연구비 지원 사업에 선정된 과학자들은 전혀 부담감 없이 자신의 창의성을 맘껏 발휘해 오로지 연구에만 몰입하면 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다른 재단에서는 특정한 연구제목이나 범위를 정해서 연구비를 지원하지만, 저크버그는 기존의 연구비지원과는 다르게 일체 연구와 연구비에 간섭을 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저크버그는 페이스 북에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최대한 존중하는 방식으로 받아들여, 페이스 북을 글로벌 최대의 SNS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국민운동가 윤현은 그동안 Love Rice Challenge(사랑의 쌀 기부 도전 릴레이)를 통해 성공한 분들이 존경받는 사회를 만들고자 기부문화 확산에 힘써왔다. 이낙연 전남도지사(현 국무총리)를 시작으로 김관용 경북도지사, 이시종 충북도지사, 남경필 경기도지사, 안희정 충남도지사, 원희룡 제주도지사, 최문순 강원도지사, 양승조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권선택 대전광역시장, 권영진 대구광역시장으로 이어졌다.

 

사랑의 헌혈 도전릴레이는 대한적십자사 핼액관리본부와 협약을 맺어, 사회 지도층과 장년층을 대상으로 전남도청을 시작으로 충북도청, 세종시청, 충남도청까지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통일자금통 운동으로 통일운동 단체를 지원하고자 준비하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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