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회 자선바자회, 탑 크리에이티브디렉터 '비비안', '샤카' 캐미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4-10 17: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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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탑 크리에이티브디렉터 비비안(최미선)과 샤카(김로윤)는 8일(월) 여의도 콘래드 볼룸에서 개최된 '제20회 미래회 자선바자회'를 찾아 나눔의 의미를 가졌다.

미래회는 1990년에 재벌가 안주인들의 소규모 친목모임에서 출발, 아트센터 나비 노소영관장을 비롯한 각계 각층의 명예회원들을 주축으로 활동하는 순수 봉사단체로서 소외계층 아동을 돕는 취지의 자선 바자회를 매년 개최, 후원금 전달과 참여한 이들에게는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현하고, 좋은 물건을 행복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 ‘나눔은 희망’이라고 말하는 비비안(최미선)과 샤카(김로윤)


이날 비비안과 샤카의 인터뷰에서 콘텐츠 디렉터즈 그룹 유어툴즈 대표 비비안 디렉터는 “패션매거진 에디터의 경험을 토대로 기부파티(이룸)를 직접 주최했다"며, "미래회를 통해 뜻 깊은 자리에 동참하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 “앞으로도 나눔과 관련된 다양한 활동에 앞장서고 싶다”고 참여소감을 밝혔다.

 

올해 16년 경력으로 한류를 이끌고 있는 탑 스타일리스트 샤카는 "바자회를 통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뿌듯하다. 하반기에는 많은 분들과 소통하고 참여할 수 있는 전시를 기획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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