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스웰 ‘중국의 본계 강철과 PL-TCM FUME 개선에 대한 기술교류’ 진행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9-30 17: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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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국내에서 산업공기기술 전문기업으로 국내 최초 특허와 다양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주)올스웰은 지난 17일 중국 요녕성에 위치한 본계 강철과 PL-TCM FUME 개선에 대한 기술교류를 본격적으로 진행하게 되었다고 30일 밝혔다. 본계 강철은 1905년에 설립된 기업으로 중국내에서도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철강기업 중 하나로 꼽힌다.

▲ 본계 강철


올스웰은 국내 최초 공기기술 전문기업으로, 특화된 공기 유동 설계와 특허를 보유한 필터 없는 정화설비를 접목하여 철강 제조 현장에 최초로 도입하였고, 국내외 철강기업으로부터 그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중국내에서는 세계2위(중국 1위)의 국영 철강기업인 바오산 강철로부터 다이렉트로 수출계약을 수주하고 안정성 평가를 통과하면서 중국 내에서는 산업공기기술 강소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올스웰의 최대 강점은 특화된 기술력을 기반으로 사용자의 요구 조건을 만족시킬 수 있는 맞춤형 솔루션 제공이다. 설계 사양에 따른 수치와 실제결과 Data 오차범위를 5% 이내로 보증 및 실현하여 생산성 제고, 불량률 감소, 원가 절감, 에너지효율 증대, 환경 기준 만족 및 안전하고 쾌적한 작업환경을 조성한다.

▲ 본계 강철과 PL-TCM FUME 개선에 대한 기술교류

본계 강철의 관계자는 “품질 안정화와 작업환경 개선, 중국 정부의 환경 규제 대비를 위해 (주)올스웰에 문의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올스웰의 담당자는 “최근 중국 철강기업에서 기술문의 및 기술교류가 쇄도하는 것은 중국1위(세계2위)인 중국 바오산 강철의 프로젝트 성공 사례가 중국내의 다양한 철강기업과 관련 산업분야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에 앞서 올스웰은 지난 9월초에는 중국 민영 철강기업 1위 사강그룹과 연속산세압연설비(PL-TCM)의 작업장 환경 개선에 관한 기술교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중국 민영 철강기업 1위 사강그룹은 지난 2018년 초반에 PL-TCM 생산 라인에 신규 정화설비를 도입하였으나 오염물 저감 및 작업장 환경 개선에 한계가 있어 다국적 산업공기기술 기업에 문의를 하며 개선점을 찾아왔다.

그러던 중 산업 공기기술 전문기업인 올스웰이 중국 철강기업 1위인(세계 2위) 바오산 강철에 설치한 오염물 저감 및 작업장 환경 개선의 성공 사례를 접하게 되었고 (주)올스웰과 기술 교류를 진행하게 되었다고 사강그룹 측은 밝혔다.

이로써 올스웰은 국내 최초의 공기기술 전문 기업으로서 중국 상위권의 국영 및 민영 철강기업과 기술협약체결을 하며 해외사업을 확장중이며, 이번 본계 강철과의 기술협약으로 중국내에서는 산업공기기술 1위 기업으로 알려지며 많은 수출 계획을 진행 중에 있다.

올스웰의 강연수 대표는 4분기에도 중국 사업을 더욱 가속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지난해 대비 수출 성장률과 매출성장률 예정치가 300%에 가까울 것이라고 전망을 내놓았다.

올스웰은 중국으로의 수출이 지난해부터 가시화되면서 산업공기기술 외에도 다양한 분야로의 공기기술을 접목시키며 국내와 중국에서 3배 이상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올스웰은 중국 수출계약과 국내 매출상승으로 ‘2019년 하반기 꿈을 꾸고 미래를 함께 할 경력사원과 신입사원 수시 채용’을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

한편, (주)올스웰은 국내에 앞서 중국에서 먼저 세계적인 기술력을 인정받고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공기관련 기술의 선진국인 유럽시장으로도 내년 상반기 중에 진출할 계획이며, 이를 통하여 글로벌 회사로서의 바탕을 키워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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