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줌, 4년 연속 태양광 대여사업 시장 점유율 1위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2-27 16:5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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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줌에서 태양광 대여사업으로 아파트 태양광 설비를 설치한 아파트 전경 <사진제공=해줌>

 

태양광 전문기업 해줌(대표 권오현)은 지난해 태양광 대여사업으로 약 8,000가구를 대상으로 가정용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했다. 이로써 해줌은 4년 연속으로 태양광 대여사업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해줌이 태양광 대여사업에서 4년 연속 1위를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업계 최고 수준의 체계적인 고객 관리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4년간 공식 대여사업자로써 쌓아온 노하우와 해줌 IT 기술을 통해 신청, 시공, 설치 후 사후관리까지 해줌 본사에서 내부 시스템으로 관리한다.

해줌은 설치 문의가 들어왔을 때 주변 음영 요소와 지형 분석을 통해 태양광 설비 설치 후 수익성을 볼 수 있는지 면밀히 검토한다. 검토 후 효과를 볼 수 없다면 설치를 진행하지 않는다. 또한 어려울 수 있는 가정용 태양광 정보를 쉽게 알 수 있도록 계약 전 사전 안내서를 제공한다.

해줌은 정부와 해줌 자체의 높은 수준의 시공 규정을 준수해 태양광 설비를 설치하며 국내 대기업군 모듈을 사용해 효율을 높인다. 설치 후에는 본사에서 직접 전수 검사를 실시하며 실시간으로 발전량을 체크해 태양광 설비의 이상을 감지한다.

특히 해줌은 아파트 태양광 대여사업에 강점을 가지고 있다. 2018년 동안 해줌에서 설치한 아파트의 공용 전기료 절감액은 약 5억 원이며 발전량은 약 5백 만kWh다. 이는 어린 소나무 1만 4천 그루를 이상을 심는 환경적 효과가 있으며 서울의 21,000가구 이상이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이다.

해줌 권오현 대표는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해줌 태양광 대여사업에 만족한 고객들이 지인들에게 해줌을 추천해 지속적으로 많은 고객을 확보할 수 있었다”며 “이미 작년 설치 물량의 과반수 이상 대기 고객이 있는 만큼 올해도 태양광 대여사업 1위 자리를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해줌은 2019년 태양광 대여사업 사전 계약 시 조건에 충족하는 고객에 한 해 선착순으로 1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태양광 대여사업에 대한 문의는 해줌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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