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대확산 기업별 대응도 제각각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08-20 16:5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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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코로나19 감염 확산이 무서울 정도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코로나19 대응책도 변화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가장 큰 영향을 받는 기업들의 대응도 다양하다.

이천R&D센터에서 확진자가 발생한 SK이노베이션은 전 직원 재택근무를 23일까지 시행하고 있다. SK E&S는 더 오랜기간인 28일까지 재택근무를 시행한다.

 

파주사업장에서 확진자가 발생한 LG디스플레이는 30일까지 재택근무를 시행하며 비율은 필수직군 20%, 그 외 직군 50%로 확대할 방침이다.
 

한화솔루션 큐셀은 재택근무를 2개조 체제로 시행하며, 현대건설과 GS건설은 전 직원의 30%씩 3교대로 재택근무를 실시하고 있다.

 

한편 현재까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만6346명이며, 완치자는 1만4063명, 사망자는 30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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