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태양광시장은 급성장중 "25년간 독일 건설용량을 한 해에 달성"

2017에 대한 시장 전망은 현재 4만 – 4만5000 MW
문광주 기자 eco@ecomedia.co.kr | 2017-08-25 16:51:22

중국의 태양광 시장은 급성장중이다.

 

△ 중국은 2017년도 한 해 동안에 독일이 25년 건설한 용량과 같은 태양괄 발전소를 건설했다.

 


2017 년에 대한 예측 수치는 다시 상향조정해야한다. 지난 25 년 동안 독일이 설치한 용량은 중국이 새로 추가한 한 해 계획량과 같다. 4만2000MW에 해당한다.

태양광 시장조사 기관인 아시아 유럽 청정에너지자문(AECEA)는 중국 시장에 대한 예측을 위상향 조정해야 할 거이라고 진단했다. 2017 년에 4만 MW의 새로운 전력이 추가 예상된다. 2020 년에 도달할 중국 5 개년 계획의 목표를 이미 충족시키는 크기다.

중국은 11만 2340 MW 태양광 발전시스템을 지금까지 설치


AECEA는 통계를 인용 금년 7월말까지 3만4920 MW 가 가동중이다고 말했다.
중국 국가 에너지국 (National Energy Administration, NEA)은 2017년 상반기에 2만4400 MW의 용량을 보고했다. 태양광 전문가 프랭크 하우비츠는 “이것은 7 월 한 달 동안에 1만520 MW에 달하는 태양광을 추가 설치된다는 것을 의미 한다”고 말했다. 전체적으로 중국은 모든 PV 시스템의 총 설비용량 11만2340 MW를 달성했다. 2016-2020 사이 5개년 계획중에서 단지 10만5000 MW 만이 남았다. 
 

△ 세계 태양광 시장 규모

 



2017에 대한 시장 전망은 현재 4만 – 4만5000 MW

7 월 한 달 추가건설은 1만520 MW다. AECEA는 2017년 6월에 비해 3000 MW의 감소라고 본다. 그 수요가 2017 년 3분기 말까지 감소 할 것이라고 시장 전문가들은 예상한다. 전문가들은 2017년에 4만 - 4만5000 MW를 기대한다. (2016 년 : 34,450 MW)

중국이 1년 동안에 설치용량은 25 년 동안 독일이 설치한 양과 같다
태양광 발전의 개척자로 간주된 독일에 비해, 다른 행성(?)에서 온 중국이 이루어 낸 수치다. 독일에서 가장 높은 연간 추가 건설은, 7600 MW로 2012 년에 달성했다. 2016 년에 약 1500 MW 됐다. 발전차액제도(신재생에너지 법의 전신)가 1991 년에 도입 된 이후, 2017년 6월 말까지 태양광 발전시스템은 전체 독일에서 4만2000 MW 설치돼 있다. 이 수준이 중국에서 이제 2017년도 한 해 동안에 새롭게 도달할 것이다.    출처 : IWR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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