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대구 ‘복현 자이’ 견본주택 오픈 예정

교통 호재, 학세권, 생활 편의시설 등 도심 인프라 누릴 수 있는 핵심 입지
김성아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3-29 16:3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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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건설 대구복현자이 투시도 <자료제공=GS건설>
[환경미디어= 김성아 기자] GS건설은 대구광역시 북구 복현동 복현주공2단지를 재건축하는 ‘복현 자이’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복현 자이’ 청약일정은 오는 4월 3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일(수) 1순위, 5일(목)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1일(수)이며 23일(월)~25일(수)까지 3일간 정당 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구 광역시 북구 복현동 210-1번지 일원에 위치한 복현자이는 지하 2층~지상 최고 17층, 8개동, 전용면적 59~84㎡의 총 594세대로 조성되며 이중 일반분양은 347세대다.


복현 자이는 대구 북구 도심의 편리한 교통망과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핵심 입지에 위치하는 것이 특징이다.

  

GS건설 복현자이 분양소장은 “대구 복현동 일대가 재개발·재건축 열기로 뜨거워 새롭게 분양되는 아파트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매우 높다”며 “대구에서 자이 브랜드가 연일 완판행진을 이어가는 만큼 우수한 분양성적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복현자이’의 입주 예정일은 2020년 8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대구시 수성구 황금동 845-1번지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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