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분주한 꿀벌

장수군, 양봉 기자재 지원 및 장비 구입사업 추진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2-02-25 16:28:44
  • 글자크기
  • -
  • +
  • 인쇄
[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장수군이 고품질 벌꿀 생산을 위해 기자재 지원 및 장비 구입사업 등 양봉산업 지원을 위해 총 2억6000만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위생적인 양봉 환경 조성으로 양봉농가 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양봉 농가에 벌통, 좌대, 화분 등을 공급하는 양봉 기자재 지원사업에 2억3000만 원을 지원하며, 채밀기·개량벌 통 등 고령화 농가 등에 양봉 장비를 지원하는 양봉 장비 구입사업이 3000만 원이 투입된다.

현재 장수군에 등록돼 있는 양봉 농가는 2월 현재 74개 농가로 양봉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20년 8월부터 일정 규모 이상 양봉농가는 관할 지자체에 의무적으로 등록을 마쳐야 한다.

장수군 관계자는 “최근 기후변화로 양봉 농가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양봉산업은 양봉산물 생산뿐만 아니라 화분을 매개로 해 생태계를 보전하는 주요 역할을 하는 만큼 군에서도 양봉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