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 캐릭터 '영웅이' 탄생!

시·도별 운영하던 소방캐릭터 '영웅이'로 통합
강유진 기자 eco@ecomedia.co.kr | 2017-01-04 16:22:52

소방관의 모습을 담은 친근하고 귀여운 캐릭터 '영웅이'가 탄생했다.

 

국민안전처 중앙소방본부(본부장 조송래)는 시‧도별로 운영되고 있는 소방 캐릭터를 단일화하여 소방대표 캐릭터 ‘영웅이’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캐릭터의 명칭은 안전을 책임지는 안전지킴이로 국민을 위해 희생‧봉사하는 ‘영웅이(HERO)’로 하고 여자 캐릭터는 ‘영이’, 남자 캐릭터는 ‘웅이’로 하여 국민들이 기억하기 쉽고 친근하게 부를 수 있도록 하였다.
  

△ 영웅이 캐릭터

<자료제공=국민안전처> 

‘영웅이’는 인간형 캐릭터로 남녀노소 누구나 대한민국 소방관의 이미지를 떠올릴 수 있도록 하였으며 방화복, 헬멧, 안전화 등을 착용하여 믿음직스럽고 용감한 소방관을 표현함과 동시에 대중적이면서 친근한 이미지로 국민을 위해 희생, 봉사하는 소방관의 모습을 표현했다. 

 

이번에 탄생한 소방대표 캐릭터 ‘영웅이’는 소방을 대표하는 상징물로서 각종 교육‧행사와 영상 홍보물, 포스터, 웹툰, 기념품, 홈페이지, 표지판, 간행물 등에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영웅이’ 캐릭터의 디자인은 기본형 5종, 소방상징 로고 조합형 73종, 화재진압 등 응용동작 63종, 감정 등을 그림으로 표현한 이모티콘(그림말) 30종이다. 

 

국민안전처 김홍필 119구조구급국장은 "소방 캐릭터 ‘영웅이’가 국민안전의 다양한 분야에 널리 활용되어 소방이미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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