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앤비 '2019경기도건설신기술박람회' 참가, BNB공법 선봬

경제성·내구성·친환경성 모두 갖춘 ‘신기술 제750호’ BNB공법
박나인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18 16: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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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성·내구성·친환경성 모두 갖춘 ‘신기술 제750호’ BNB공법
비앤비, 2019경기도건설신기술박람회 참가


[환경미디어= 박나인] 부식방지 전문기업 ㈜비앤비가 ‘2019 경기도 건설신기술 박람회’에 참가, ‘신기술 제750호 BNB공법’을 선보인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 건설 분야의 다양한 신기술과 신공법들을 선보이는 ‘경기도 건설신기술 박람회’가 6월 19일과 20일 양일간 평택 이충레포츠공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가 주관, 경기도의회와 평택시가 후원하는 올해 박람회에는 건설신기술 관련 70여개 업체가 80여개 부스를 구성해 토목·건축·기계설비 분야 등의 신기술 및 신공법을 선보일 예정이다.

㈜비앤비는 부식방지 세라믹 코팅 및 보수 분야에서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으로, 이번 박람회에서 부식방지에 최적화 된 제품과 공법을 소개한다.

▲ 비앤비 부식방지 제품, 세라코트(코팅제)와 아토메탈(보수제)

BNB공법(신기술 제750호)은 철근콘크리트구조물 보수공법으로, 이산화탄소와 염소이온 고정 고알칼리 유기계 방청제, 방청표면 피복재, 방청단면 복구재를 사용해 도막의 투기계수를 절감시켜 열화원인의 침투를 억제하고, 철근주위에 지속적인 방청환경을 조성한다.

특히 우수한 경제성과 내구성, 내마모성, 내약품성, 친환경성을 고루 갖춰 교량, 상수도, 정수장, 해양시설, 산업설비 등 부식이 이뤄지는 모든 환경에 적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비앤비 관계자는 “부식으로 인한 경제적 손실과 인명피해가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이며, 이는 국가적으로 매우 안타까운 일로, 이를 방지하고자 방수방식에 연구한 결과물이 ‘BNB공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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