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펫코리아 베츠키친, 반려동물의 행복 위한 펫푸드

㈜탑펫코리아 엄두식 대표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02-10 15:5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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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펫푸드의 프리미엄군에 속하는 사료인 에어드라이(고온공기건조), 그레인프리(곡물무첨가) 브랜드제품이다.

 

이러한 프리미엄사료인 영국의 ‘베츠키친’, 캐나다의 ‘질 캐나다’ 를 수입해 매장에 유통하고 있는 ㈜탑펫코리아의 엄두식 대표도 3마리 반려견을 기르고 있다.

 

그가 반려동물 사업에 뛰어들게 된 계기도 여느 반려인들과 다르지 않았다. 대학 시절 야구선수로, 군 전역 후에는 프로골퍼로 활동한 엄 대표는 해외 골프용품을 구매하며 제품수입 업무와 유통업에 눈을 떴고, 자신의 반려동물에게도 해외의 검증된 펫푸드를 먹이고파 2016년 사업자를 내고 2019년 7월 현재의 법인으로 전환했다고 한다.

 

개&고양이라는 투펫을 의미함과 동시에 펫사료의 탑이되고자 하는 ㈜탑펫코리아의 로고에 맞게 엄 대표는 유명 영국수의사 조 잉글리스가 설립한 베츠클리닉에서 개발한 베츠키친 펫푸드와 ‘가장 생식에 가까운 에어드라이사료’ 로 유명한 질 캐나다 펫푸드 라인을 취급하고 있다.

현지에서도 반려동물의 건강한 식생활 보장으로 호평 받는 브랜드이기에, 엄 대표의 와디즈 펀딩에서도 인기를 끈 베츠키친 펫푸드는 유명 수의사들과 영양사들이 100% 천연재료로 사람이 먹는 식재료(휴먼그레이드)를 이용해 방부제와 첨가제 없이 제조한다.

 

베츠키친 독 사료는 치킨현미와 그레인프리인 돼지고기가 대표적이며 이 외 어덜트 2종과 퍼피가 있다. 7세 이상 노령견들의 장수비결인 프로바이오틱스와 알러지방지, 관절보호 성분도 함유되어 있다고 한다.

 

또한 울트라프레쉬치킨/연어 사료는 고양이에 고질적인 장트러블로 설사/변비에 효과가 좋은 걸로 소비자들에게 입소문이 자자한 제품이다. 간식은 치킨오리/연어송어로써 치킨오리는 치아건강과 헤어볼 기능이 있으며 연어송어는 장에 좋은 유산균이 들어있어 고양이 건강에 필요한 건강간식이다. 질 캐나다는 고급 생고기를 80℃에서 8시간을 공기 건조시켜 세균을 제거하고 영양소파괴를 줄인 독 드라이, 캣 드라이로 출시되며 알래스카 연어와 칠면조 생육, 장기부위로 이뤄져 반려인들에게 평판이 좋다고 한다.

엄 대표는 “생각보다 많은 반려인들이 자기는 굶어도 반려동물에게는 최고급 사료만 주려고 한다. 그러니 이 노고를 덜어주기 위해서라도 효과 좋은 프리미엄사료를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고 전한다. 엄 대표는 펫푸드로 고양이 기대수명 15-18년, 강아지 기대수명 16-20년 정도를 보장하자는 마음가짐을 갖고 있다. 반려동물 중에서는 치킨 알러지나 특정 성분에 민감해 생기는 귀 염증, 설사, 눈물자국 증세가 심한 종류가 있다. 이를 완화하는 사료를 먹이고 어덜트, 시니어 때에 맞춰 주면 반려동물의 수명에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이 밖에도 ‘나비야 사랑해’, ‘동물자유연대’ 등 공익활동을 하는 동물보호단체에 제품판매수익금을 기부하고 있으며, 사옥을 오픈해 수의사 초빙 강의나 소비자 초청세미나, 샘플증정, 올바른 반려정보 프로그램을 이어갈 것이고, 지금까지의 호평에 부끄럽지 않을 만큼 당당한 제품을 계속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올해부터 반려견 펫푸드 쪽의 유통을 늘릴 예정인 엄 대표는, 궁극적으로는 전 연령 별 양육과 건강관리 등 펫문화 전반적으로 긍정적 영향력을 펼치는 것이 꿈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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