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남성들의 고민이라면 탈모일 수 있지만 여성이 고민하게 되는 자궁 질환이다. 일교차가 심해지는 환절기의 경우 면역력 저하와 함께 스트레스 등으로 쉽게 여성 질환에 노출 될 수 있기에 자궁 질환에 대한 예방 또한 중요한 시기이기에 건강을 위한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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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경선 서래마을 마리산부인과 원장 |
여성의 사회·경제적 활동이 높아짐과 동시에 스트레스에 쉽게 노출 되며 최근 부인과 여성 질환의 발병 연령이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기에 평소에도 자신의 신체 변화에 관심을 가져야 하고, 만 20세 이상의 여성의 경우 연 1회 산부인과 검진이 필요하다.
여성 질환은 생활 습관 개선으로도 여성 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데 신체 부위 중 민감하고 예민한 생식기의 편안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체를 조이는 레깅스, 스키니진 등은 피하시는 것이 좋으며 입는다 해도 횟수를 줄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또 디자인 스타일을 고려한 언더웨어를 선택하시기 보다 통풍이 쉬운 면 소재의 속옷을 이용하는 경우 음부가 습하지 않도록 해 세균 번식 등을 막는 효과를 준다
질염이나 자궁근종 등의 증상이 있다면 반드시 산부인과 전문의를 찾아 현재 본인의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미 악화가 되고 있다면 진행을 막기 위해 산부인과 방문을 통한 검진 및 치료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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