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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영수 (주)윌리우 대표이사 |
생명의 물, 자연과 가까운 물을 공급하는 (주)윌리우, 올 4월 지방 한 방송사에서 기획 취재한 물의 비밀이라는 주제로 평소에 마시는 물속에 들어 있는 미네랄의 중요성을 반전시키는 충격적인 내용을 오픈했었다.
바로 미네랄이 전혀 없는 역삼투암 정수기 물을 늘 마시면, 우리의 인체는 면역력을 잃게 될 뿐만 아니라. 성인병의 기준이 되는 당뇨병, 고혈암 심지어는 암에도 걸릴 수 있는 국내외 전문가들의 연구와 실험 결과를 발표했다.
세계 최초 욕실용 정수를 생산하는 윌리우(대표이사 문영수)는 구강세척기를 비롯해 다양한 용도와 다양한 목적의 정수기를 생산하는 업체로서 2008년 설립된 이후 착실하게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가장 간단한 구조가 가장 뛰어나고, 가장 깨끗한 정수 시스템을 문영수 대표는 이렇게 정의를 내렸다.
“정부로부터 확신받은 녹색인증 기술만을 근거로 다양한 정수기들을 제조하는 윌리우는 마시는 물과 피부에 닿는 물까지 정수해 동종업계의 정상을 향해 매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윌리우의 주요 제품과 특성에 대해 회사측은 이렇게 설명했다.
보통 환경친화적인 제품을 추구하다보면 자칫 품질이 저하되거나 생산성이 떨어져 경제성이 없어지기 쉽다. 그러나 윌리우가 보유한 기술은 오히려 생산성과 경제성 및 정수능력까지 향상되는 기술이다. 더구나 기존의 정수기와는 달리 음용수 용도 이외의 분야까지 사업영역을 확장할 수 있는 든든한 배경기술까지 갖추고 있다.
기존 다단계 필터여과식 정수기의 모든 필터링 소재는 각자의 플라스틱 하우징 속에 내장돼 있지만, 윌리우의 기술은 각 필터유닛들이 1개의 필터하우징을 공동으로 사용하고 있다. 필터를 교체할 때 기존의 것은 필터하우징 채로 버려진다.
"정부로부터 받은 녹색인증 기술만 근거로 다양한 정수기들을 제조하는 윌리우는 마시는 물과 피부에 닿는 물까지
정수해 동종업계의 정상을 향해 매진하고 있다"
윌리우 기술은 다르다. 필터유닛만 버리므로 친환경적이다. 윌리우의 기술은 버리는 플라스틱 하우징과 피팅과 튜브가 없으므로 그만큼 환경공해를 적게 발생시키고(84% 저감) 물때를 생성시키는 플라스틱이 적어 위생적이다. 아울러 단위 부피당 정수성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켰고 필터의 생산단가(기존의 1/3)를 저렴하게 해 소비자를 이롭게 한다. 보통 환경친화적인 제품을 추구하다보면 자칫 품질이 저하되거나 생산성이 떨어져 경제성이 없어지기 쉽지만, 윌리우의 제품에 담겨진 기술은 오히려 생산성과 경제성 및 정수능력까지 향상되는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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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수 윌리우 대표이사는 “일반 국민들은 늘 사용하는 물에 대한 막연한 상식만 가지고 쓰는데, 윌리우의 특성을 제대로 안다면 윌리우가 인체 건강을 지키는 것은 물론 친 자연주의와 버금가는 친환경 제품에 매료될 수 밖에 없을 것이다”고 밝혔다.
(주)윌리우(Williw)는 대한민국 친환경대전 출전을 앞두고 욕실종합정수시스템의 차세대 기업으로 국내 시장 점유율을 물론 동남아시아, 중남미, 아프리카의 물 사정이 좋지 않는 해외 시장까지 먼저 공략하겠다는 계획이다.
윌리우 생산품의 종류
생산중인 제품은 가정용 세면대 정수기, 휴대용 겸 간이정수기, 주방용 싱크대 정수기, 욕실전용 샤워용 정수기를
제조생산하고 있다.
2014년 생산 예정인 제품들도 기대감이 높다. 일반 냉온정수기, 디스펜서 냉장고용 정수기 등이 출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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