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 구글과 협력방안 논의

수잔 포인터 구글 아시아‧중동‧아프리카‧러시아 정책 총괄과 면담
온라인팀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4-03 15:4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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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선 여성가족부장관은 방한 중인 수잔 포인터(Susan Pointer) 구글(Google) 아시아·중동·아프리카·러시아 정책 총괄과 4월 2일 오후 여성가족부에서 구글의 기술과 플랫폼을 활용한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면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조 장관은 "보다 건강한 인터넷 환경을 만들고자 하는 구글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구글의 인터넷 유해 콘텐츠 차단 기술, 가족들이 안전하게 인터넷을 이용하기 위한 안전도구와 유튜브 등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하면 건전한 인터넷 환경 조성과 더불어 시의적절한 정책 메시지 확산이 가능할 것"이라며 여성·청소년·가족정책 홍보를 위해 구글과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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