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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서울 도심권과 경기도 중부, 북부권에 오늘 오후 3시부터 오존주의보가 내려졌다.
서울 도심권은 종로구, 중구, 용산구 등 3개 구가 포함됐다.
경기도 중부권은 성남, 부천, 안산, 안양, 시흥, 광명, 군포, 광주, 하남, 의왕, 과천 등 11개 지역이다. 경기도 서북권은 김포, 고양, 파주, 양주, 동두천, 연천 등 6개 시군으로 경기도의 대부분 지역이 포함돼 있다.
더위도 기승을 부려 서울 기온이 33.4도로 올 최고 기온을 경신했고, 비공식 기록으로 서울 서초구가 37.8도,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도 37.1도를 기록했다고 기상청이 발표했다.
[환경미디어 박원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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