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청장 김재현)은 19일 정부대전청사에서 ‘2019년 아·태지역 산림주간’ 및 ‘제28차 아·태지역 산림위원회’ (이하 아태지역 산림회의) 성과 창출을 위한 제3차 민간자문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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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현 산림청장(왼쪽 첫번째)이 19일 정부대전청사에서 '2019년 아·태지역 산림주간' 및 '제28차 아·태지역 산림위원회' 제3차 민간자문단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사진제공=산림청> |
이번 회의에는 인천광역시,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한국임업진흥원 등 유관기관과 민간자문단 등 담당자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회의 개최 90일을 앞둔 시점에서 개·폐회식, 환영만찬 등 공식행사 준비 현황을 점검하고 회원국과 젊은층 등 다양한 구성원의 참여 확대 방안을 검토했다. 한국 산림정책의 홍보 방안과 관련 기술의 수출기회 마련, 아태지역 산림이슈를 전 세계 수준으로 격상 등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방법 등도 논의했다.
김재현 청장은 “이번 아·태지역 산림회의를 통해 산림이 평화와 웰빙에 기여하는 바를 국제사회에 전달하는 동시에, ‘새산새숲’ 브랜드와 남북산림협력에 대해서도 국제사회의 관심을 환기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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