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3일 오전 1시를 기준으로 올해 첫 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됐다. 서울시에서 발표한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초미세먼지 농도가 시간당 평균 120㎍/㎥이 2시간 지속될 시 발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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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edward musiak |
시는 시민들에게 문자서비스를 비롯한 대기환경정보 홈페이지, 버스정보안내전광판(682개소), 대기환경전광판(12개소), 서울시 기후대기과 트위터(https://twitter.com/seoulcleanair) 등을 통해 주의보를 알리고 있으며, 이와 함께 시민행동요령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
문자서비스를 받기를 원하는 시민은 서울시 대기환경정보 홈페이지(http://cleanair.seoul.go.kr)에서 대기질정보 문자서비스(SMS) 받아보기에서 신청하면 받을 수 있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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