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케어까지 생각한 신개념 매트리스 파스칼베드가 전국민을 대상으로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방방곡곡 찾아가는 체험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파스칼 매트리스는 기존의 스프링이나 라텍스로 만들어진 매트리스와는 전혀 다른 소재를 사용한 매트리스로, 내부 공간이 수만 가닥의 3차원 특수섬유들이 촘촘히 세워져 있을 뿐 텅 비어 있다.
그러나 돌처럼 단단하게 하거나, 라텍스처럼 포근하게 하는 등 조절이 가능해 사용자의 체형과 컨디션에 맞게 쿠션을 조절할 수는 지능형 매트리스다.
또한 체중의 압력을 매트리스 전면으로 분산시키는 파스칼의 원리가 적용돼 뒤척임이나 허리의 불편함 없이 편한 숙면을 도와준다.
더불어 습기를 먹지 않는 소재로 구성돼 장마철에도 뽀송뽀송하며, 알러지를 유발하는 진드기가 살수 없는 구조로 돼 있다.
파스칼베드가 진행하고 있는 '방방곡곡 찾아가는 체험서비스'는 신청고객의 집까지 찾아가 체험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서비스로, 배송 전 결제 등의 절차 없이 신청 즉시 체험해 볼 수 있다.
이와 함께 '파스칼 베드 체험 서포터즈'를 통해, 오랜 기간동안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한달 간 파스칼 매트리스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서포터즈 모집은 18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는 개별통지 혹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파스칼베드 관계자는 "가구류인 매트리스를 선결제 조건 등과 같은 조건 없이 체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유일무이한 일"이라며 "현재 많은 분들이 체험서비스를 신청하고 있다"며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파스칼베드의 찾아가는 체험 서비스와 체험 서포터즈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www.pascalbed.com)나 전화(1644-7679)로 문의하면 된다. [환경미디어 박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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