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 영등포동주민센터 MOU체결

민관 상호협력체계 통한 복지사각지대 삶의 질 개선 나선다
박영복 | pyoungbok@hanmail.net | 입력 2015-03-27 15: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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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과 영등포구 영등포동주민센터는 '민관 협력 네트워크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례관리 및 자원연계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 네트워크 협약' 체결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관장 이용권)은 26일 영등포구 영등포동주민센터(동장 김태규)와 함께 민관 상호협력체계를 통한 복지사각지대 위기·긴급지원과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책임성 있는 실천을 강조하며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민관협력 네트워크 협약을 통해 영등포동의 복지사각지대 발굴, 효율적 자원배분과 주민중심 마을공동체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전망이다.

 
영등포동은 1,000여명의 기초생활수급자와 쪽방촌 및 저소득 장애인 가정이 밀집하여 지역사회의 집중적인 관심이 요구 되는 지역이다. 이에 영등포구는 2015년 1월 영등포동 주민센터내 복지 1팀을 복지 2팀으로 확대하여 지연자원연계, 방문서비스, 맞춤형서비스 지원체계를 구축한 바 있다.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은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주민돌봄 실천을 위한 주민육성, 영등포동 나눔이웃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네트워크 업무협약을 통하여 지역공동체적 돌봄 체계 활성화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협약 당일 진행한 복지사각지대 장애인에 대한 서비스 의뢰 및 자원연계를 시작으로 향후 영등포동 관련 주민단체 등과 동복지 현안 논의 및 통합사례관리를 위한 정기 네트워크 회의를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www.ydp-welfare.or.kr, 02)3667-7979)이나 영등포장애인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환경미디어 박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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