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의약 안전, 소비자 중심의 소통 강화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2-03-10 14:5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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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는 시민사회와 식‧의약 안전정책에 대한 상호협력 강화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소비자단체 12개의 대표 등과 3월 10일 서울로얄호텔(서울 중구 소재)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주요 논의 내용은 ▲2022년 식‧의약 안전정책 소개 ▲소비자단체와 협력방안 논의 ▲소비자단체 요청사항에 대한 의견수렴 등이다.

식약처와 소비자단체는 매년 정기적으로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있으며, 소비자 역량 강화를 위해 식의약 안전교실 등을 협력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 김강립 식약처장은 “소비자들의 목소리와 소비자단체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최대한 반영하고 소비자 눈높이에 맞춰 적극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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