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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생활에 3분의 1인 수면, 수면이 부족한 현대인에게 수면은 양보다 질이 중요하다.
내 몸에 맞지 않는 메트리스는 척추에 무리를 주며 불면증을 유발한다.
이러한 현대인의 숙면을 위한 맞춤형 척추케어 메트리스가 나왔다.
파스칼베드에서는 몸이 피곤하거나 허리가 아플 때 자신의 몸 상태에 맞춰 언제든지 매트리스 탄력을 선택 조절할 수 있는 '3차원 특수섬유 메트리스'가 출시됐다.
파스칼베드 특수섬유 메트리스는 공기를 주입해 메트리스 탄력을 자신에게 맞출수 있으며 공기 압력에 따라 돌처럼 딱딱하거나 라텍스처럼 푹신하게 조절해 체충분산시키는 방식이다.
실제로 코리안특급 박찬호는 현역시절에 3가지종류의 메트리스를 몸상태에 따라 사용했다고 한다.
특수섬유 메트리스의 조작 방법은 메트리스 옆에 스위치를 눌러 탄력이 변하는 간단한 방식이다.
또한 메트리스의 사용수명도 라텍스, 스프링 메트리스와 달리 마모가 없어 반영구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파스칼베드 측은 "미국 에벗 노스웨스턴병원 연구팀은 만성요통 환자 60명을 대상으로 공기 주입 매트리스 사용 수면의 질과 허리통증 완화 정도를 조사한 결과 89%가 숙면을 취했다고 말했고, 요통이 좋아졌다고 응답한 사람도 93%나 됐다"고 밝혔다.
조현준 경희대 대학원 스포츠의과학과 교수는 "공기 주입 매트리스는 자연스러운 신체 굴곡을 유지하면서 한쪽으로 쏠린 체중을 수직, 수평으로 분산한다"며 "오래 누워 있어도 허리가 눌리는 느낌이 없어 깊은 잠을 잘 수 있다"고 밝다. [환경미디어 박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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