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을 기부하는 '나눔냉장고' 인기

노원구, 에쓰푸드와 함께하는 ‘행복나눔 톡톡 냉장고’
강유진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4-18 14:4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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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 중계2‧3동주민센터(동장 성미아)가 노원푸드셰어링 ‘행복나눔 톡톡 냉장고’에 기업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국내식품기업 에쓰푸드(대표 조성수)는 지역주민과 식품을 나누고 공유하는 ‘행복나눔 톡톡 냉장고’ 사업에 동참의사를 밝혔다. 지난달부터 월 2회 육가공 식품 기부를 통해 지역 내 공유문화 활성화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에쓰푸드는 푸드셰어링 사업을 통해 사회공헌활동이 한 차원 높은 공유가치창출로 이어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게 되었다.

▲ 행복나눔 톡톡냉장고<사진제공=노원구>

한편 행복나눔 톡톡냉장고는 누구나 자발적으로 기부하고 필요한 만큼 가져가기를 기본방침으로 기부식품을 나눔냉장고에 넣어두면 나눔을 받고 싶은 주민은 필요한 식품을 자유롭게 가져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톡톡냉장고는 주민 참여로 연중 24시간 운영되며 중계2‧3동 주민복지협의회(위원장 윤대용)가 관리한다.

[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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