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예방용 항체의약품 ‘이부실드’ 긴급사용승인 검토 착수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2-06-13 14:2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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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영국 아스트라제네카의 코로나19 예방용 항체치료제 ‘이부실드’의 긴급사용승인 검토를 착수했다.


제출된 임상, 품질자료 등을 검토하고 전문가 자문회의, ‘공중보건 위기대응 의료제품 안전관리·공급위원회’ 심의를 거쳐 긴급사용승인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이부실드’는 혈액암 환자, 장기이식 후 면역억제 치료를 받는 환자 등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으로 항체형성을 기대하기 어려운 면역저하자에게 항체를 직접 투여해 예방 효과를 발생시키는 항체의약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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